CTS기독교TV(이하, CTS)가 코로나19로 온라인 예배가 어려운 작은 교회를 섬기며, 온라인 예배 활용이 어려운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CTS주일특별예배를 방송한다.

관계자는 “성남지역 12개 교회가 후원하는 이번 특별 예배는 CTS아트홀에서 주일특별예배를 녹화했다”며 “예배는 정통 예배 형식에 맞춰 예배드릴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시와그림과 옹기장이의 찬양으로 시작해, 한국교회 교단 임원들이 사회를 맡고 원로 목사의 설교 그리고 만나교회 우미쉘 전도사와 M.Classic의 특송으로 예배 드린다”고 전했다.

29일 9시 방송되는 주일예배에는 조효정 사관(구세군대한본영)이 사회를 최우식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 총무)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그리고 이성희 원로목사(연동교회)가 ‘가나안을 향해가는 성도’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4월 5일 9시 예배에는 김진호 총무(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무)가 사회를 변창배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총무)가 대표기도를 맡았다. 그리고 ‘호산나가 펼쳐지는 희망’이란 설교 제목으로 박종화 원로목사(경동교회)가 설교한다.

관계자는 “특별히 예배 이후에는 ‘코로나19로 고통 받고 있는 작은 교회 위로와 예배 회복을 위해 그리고 방역에 취약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도록’ 함께 합심 기도가 진행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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