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차 필라델피아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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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노형구 기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 수석상임회장 윤보환목사)는 2019년 5월 12일(주일) 오후 5시에 필라델피아에 소재한 샬롬은목교회에서 제14차 한반도평화통일을 위한 필라델피아기도회를 세기총 임원진 및 필라라델피아 교계 및 기관 지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목사의 사회로 진행하여 내빈소개를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목사가, 환영사를 전영현목사(세기총 상임회장)가, 대회사를 최낙신목사(세기총 대표회장)가 하고, 대표기도를 강승호목사(미기총 조국통일분과위원장)가, 성경봉독을 누가복음10:30-35의 본문으로 김선훈목사(남미아마존선교사)가, 특송을 마영애선교사가 찬양한 후 "한반도 평화통일과 성경적 해법“라는 주제로 세기총 2대대표회장 장석진목사가 설교를 하였다.

이어 이건상장로(필라교협 전 부회장)의 헌금기도로 봉헌순서를 가졌다. 이어 특별기도회를 김영천목사(필라목사회 회장)의 인도로 이장연목사(Penns기도동지회 부회장)가 한반도의 비핵화와 통일을 위하여, 김성철목사(필라교협 회장)가 필라델피아의 복음화와 한인교회들을 위하여, 마영애선교사(국제탈북민인권협회 회장)가 헐벗고 굶주리는 북한동포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이대우목사(미기총동부 공동회장)가 750만 재외동포를 위하여 각각 기도를 하였다.

이후 미기총 전 동부공동회장 김대승목사가 격려사를, 예장미주합동총회 부총회장 박상구장로와 KRC필라지회 회장 장동건회장이 축사를 했다.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가 준비위원장 전영현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세기총 사무총장의 광고가 있은 후 통일의 노래를 다 같이 불렀다. 필라원로목사회 회장 신아브라함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세기총 상임회장 전영현목사는 환영사에서 “세기총 통일기도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멀리 조국에서 미국 동부 지역에서 우중이며 어버이 주일 지교회와 가족모임을 뒤로 하고 기도회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라고 전했다.

세기총 대표회장 최낙신목사는 대회사에서 “통일은 우리의 생각과 뜻과 행사와 우리의 주장으로 되는 것은 아니며 인간의 계획과 방법으로 해결될 수 없음을 알기에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 일을 주관하실 때 통일이 올 것으로 믿는다”며 “이를 위해 게속 기도하면 하나님의 때에 역사를 일으켜 주실 것을 믿는다”고 했다.

세기총 2대 대표회장 장석진목사는 설교에서 “한반도의 평화통일은 하나님께 끊임없는 부르짖음과 사랑의 실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이번 기도회 모임은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 및 Mission group Centum Inc 대구센타의 후원과 필라원로목사회, 필라교회협의회, 필라목사회, 필라장로회, 필라애국동지회, Penns기도동지회, Korea Recovery Coalltoon의 협찬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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