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료사진= 공중급유기로부터 공중급유를 받고 있는 F-16 전투기 ⓒ연합뉴스
훈련중이던 미군 전투기가 추락했지만 조종사는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낮 12시14분경 충남 서천군 화양면 화촌리에서 훈련중이던 미 7공군 소속 F-16 전투기가 논으로 추락하는 사고고 발생했다.
다행히 탑승한 조종사 1명은 비상 탈출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군 당국이 보호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과 경찰은 "전투기는 대파됐으나 들판으로 추락해 민간인이나 민가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고 현장 주변에는 미 비행단 소속 병사 등이 급파돼 전투기 잔해 등을 수색 중이며 소방당국과 경찰은 사고 인근지역 주민이나 농작물 등의 피해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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