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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신임 부회장 이민우 목사(왼쪽), 사장 김관상 장로(오른쪽).

[기독일보=성도·신앙]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4일 93차 이사회를 열고 부회장 이민우 목사, 사장 김관상 장로를 내정했다.

신임 부회장 이민우 목사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후 연세대학교 MBA, McGill대학교 경영학 석사 및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공인회계사 및 LG 텔레콤 부사장(CFO), 전경련 국제경영원과 건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전임강사, 한국밀알선교단 단장을 역임했다.

신임 사장 김관상 장로는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같은 대학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TBC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KBS 기자, YTN 보도국장, 평택대 방송미디어학부 광고홍보학전공 교수, 단국대 석좌교수, 한국정책방송원(KTV) 원장을 역임했으며, 할렐루야교회(담임목사 김상복) 장로로 임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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