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일보] 김광수 기독일보 사장의 부친 김창호(92) 양문교회 집사가 21일 새벽 3시 30분께 노환으로 소천했다.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장례식장 4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천국환송예배)은 23일 오전 6시 20분에 진행된다. 장지는 용인시립장례문화센터인 '평온의숲'이다. 031) 752-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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