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찬 SGI서울보증 사장(왼쪽)과 송자 아이들과 미래 이사장(오른쪽)이 '꿈나무·희망 파트너 장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GI서울보증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SGI서울보증(사장 김옥찬)은 종로구 연지동 본사에서 사회복지재단 아이들과 미래(이사장 송자)와 '꿈나무·희망 파트너 장학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해 나간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1억5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저소득·다문화 가정의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등 경제적 지원 △학습·진로 멘토링 △회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빈곤계층 조손가정·미혼모가정·장애가정·다문화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삶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확립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GI서울보증 김옥찬 사장은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제대로 된 교육과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의 날개를 달아 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상생의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우리 사회의 미래 주역인 아이들의 교육과 의료지원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23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해 저소득 가정의 중증 어린이 환우에 대한 의료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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