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검찰은 2일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스위스 당국의 수사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블래터 회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회장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스위스 검찰은 FIFA 부패와 2018, 2022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 과정과 관련해 불법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한편 취리히에서 체포된 간부 7명을 포함해 14명을 부패 혐의로 기소한 미 법무부는 블래터 회장의 사임과 관련해 논평할 것이 없다고 밝혔다.

【베른(스위스)=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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