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울랄라 프레이즈'   ©뉴시스

【서울=뉴시스】그룹 '울랄라 세션' 멤버 박승일이 CCM 프로젝트팀 '울랄라 프레이즈'를 결성, 30일 CCM 앨범 '서니 데이(Sunny Day)'를 발표했다.

프로젝트는 '울랄라 세션' 리더 임윤택(1980~2013)의 아이디어로 시작됐다. 박승일이 '울랄라 크루'에서 함께하던 최도원·하준석과 함께하는 그룹이다.

앨범 수록곡 중 유일한 찬송가인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 임윤택이 교회에서 마지막으로 부른 찬송가로 그를 기리기 위해 수록했다.

번안곡인 '내 주를 가까이하게 함은'을 제외한 모든 수록곡 멤버들이 5년 동안 함께 작업해온 자작곡이다. 블랙 가스펠부터 한국적 발라드, 워십, 힙합 등 다양한 음악이 담긴다.

울랄라 프레이즈 측은 "듣는 이에게 더 많은 감동, 슬픔, 희망, 즐거움을 전하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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