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대표회장 명근식 장로)는 5일까지 40명의 자비량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미래발전위원회 기획팀장, 네트워크본부 교회협력팀장 등 9개 본부별 팀장 33명과 지역담당 전문위원 7명 등 총 40명이다. 임기는 1년이며 연장도 가능하다.
직장인으로 직장 선교의 소명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한직선은 하늘나라의 상급을 쌓을 각 직장의 숨은 일꾼, 참된 동역자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직선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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