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 2파전
김영환-최예식 목사, 회장은 김승희 목사 단독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재명 공소취소 메시지’ 의혹 정면 반박… 검찰개혁 논쟁 확산

고유가 대응 비상경제장관회의… 구윤철 부총리 “유류세 인하·추경 등 정책수단 총동원”

주한미군 방공무기 일부 중동 이동 논란… 정부 “대북 억지력 영향 없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항소심 다음 달 시작… 서훈·김홍희 재판 쟁점 재부각

여야, 12일 국회 본회의서 대미투자특별법 우선 처리 합의

주한미군 패트리엇 반출에도 ‘대북 억지력 문제없다’…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 역량 갖춰야”

인권위, 우크라이나 억류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권고 추진




뉴욕한인목사회 차기 부회장 후보로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와 최예식 목사(뉴욕복된교회)가 각각 10일 등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