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 2파전
김영환-최예식 목사, 회장은 김승희 목사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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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법무부·성평등부 2027년 세종 이전 추진… 공공기관 109개 감축

靑, 김용범 후임 정책실장 인선 속도…윤창렬·이호승 등 거론

박한수 목사 “용혜인 지명,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

박한수 목사, 국회 앞 낙태 반대 시위… “태아 생명 보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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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목사회 차기 부회장 후보로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와 최예식 목사(뉴욕복된교회)가 각각 10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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