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목사회 부회장 선거 2파전
김영환-최예식 목사, 회장은 김승희 목사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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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목사회 차기 부회장 후보로 김영환 목사(뉴욕효성교회)와 최예식 목사(뉴욕복된교회)가 각각 10일 등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