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문화PD가 6개국에서 9개국으로 확대 파견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센터는 16일 서울 상암동 한국문화정보센터에서 '제3기 해외문화PD 발대식'을 했다.

'해외문화PD 사업'은 한류 거점 지역의 재외 한국문화원에 영상 제작 실력을 갖춘 문화PD를 파견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해당 한국문화원의 공연·전시·행사 취재 영상, 현지 소식을 소재로 한 기획 영상을 제작해 한류 확산 현장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고 있다.

제3기는 재외 한국문화원에 파견돼 해외 한류현장의 소식을 영상으로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해외 현지에서 한국문화의 전도사로 활동한다.

올 해는 미국, 영국, 독일, 멕시코, 인도, 태국, 일본, 중국, 호주 등 9개국으로 확대 파견된다.

이들이 전하는 세계 각국의 한류 소식은 문체부 문화포털, 문화포털 공식블로그,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외문화PD는 지난 2년간 6개국에서 300편 이상의 한류영상을 제작해 문화정보 종합포털 사이트인 문화포털(www.culture.go.kr)을 통해 서비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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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화P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