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대표 서정형 ©사단법인 신바람
㈔기독문화선교회(고문 조병창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교계 부흥과 영적 회복을 이끌어갈 일꾼들을 모집한다. 선교회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사장과 목회자 회원, 평신도 후원이사를 새롭게 추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을 통해 사역에 동참할 뜻있는 목회자와 평신도 사역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기독문화선교회는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주여!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시 103:13~19)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회는 영적 대각성과 치유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기독문화선교회는 고(故) 황수관 박사가 2004년 1월에 설립한 단체로, 한국교회에 신바람 영성 운동과 다양한 문화 사역을 전파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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