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는 12일 공사 발전에 이바지한 3분기 'HU프런티어 어워즈' 수상자들을 선정해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HU프런티어 어워즈는 창의적인 착상을 내놓거나 성실하게 직무를 수행해 조직에 기여한 구성원을 발굴하고 격려하는 포상 제도다.
이번 수상자는 후보자 추천과 선발 심의위원회 심의, 사내 임직원 온라인 투표 과정을 거쳐 확정됐다. 심사 결과 함백산시설부 소속 강태원·정지훈 과장과 운행관리3부 홍우석 주임 등 총 3명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뉴시스]
수상자들은 대외협업을 이끌어 조직 성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업무개선과 소통에 힘쓰는 한편 안정적인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공사의 경쟁력과 서비스 품질을 끌어올린 점을 인정받았다.
한병홍 화성도시공사 사장은 “HU프런티어 어워즈는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성과를 만들어가는 직원들의 노고를 조명하기 위한 제도다. 앞으로도 창의와 책임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