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재건운동본부가 주최하는 ‘2026 생명의 길 세미나 및 치유회개집회’가 오는 9월 15일(화) 강원도 원주시 소재 ​명성수양관 대성전에서 개최된다
교회재건운동본부가 주최하는 ‘2026 생명의 길 세미나 및 치유회개집회’가 오는 9월 15일(화) 강원도 원주시 소재 ​명성수양관 대성전에서 개최된다. ©교회재건운동본부

교회재건운동본부가 오는 9월 15일 강원도 원주시 명성수양관 대성전에서 ‘2026 생명의 길 세미나 및 치유회개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성령의 역사와 신앙 회복, 치유와 회개를 주요 주제로 진행된다. 주최 측은 1907년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일어난 평양대부흥을 넘어서는 새로운 부흥을 기대하며 집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 ‘생명의 길 세미나’로 시작된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치유회개집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참석자들이 세미나와 집회를 통해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회개와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원주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부흥 기대”

교회재건운동본부는 이번 집회를 통해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주님께서는 마지막 대부흥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며 “이 부흥은 평양대부흥보다 더 클 것이며 원주에서 시작돼 전 세계를 흔드는 대부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마가복음 16장 17절의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라는 말씀을 집회의 주요 성경구절로 제시했다.

교회재건운동본부는 무너진 한국교회와 열방의 교회를 회복하고 재건하는 것을 주요 사역 방향으로 삼고 있다고 소개했다.

목회자 세미나·선교센터 등 사역 이어와

교회재건운동본부는 2020년부터 목회자 세미나와 국내외 지부 설립, 동남아 선교센터 운영, 교회재건훈련학교 등을 통해 관련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이와 함께 세미나와 치유회개집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한국교회와 해외 교회의 회복을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원주 명성수양관에서 정기 집회를 열고 있다.

이번 ‘2026 생명의 길 세미나 및 치유회개집회’ 관련 문의는 교회재건운동본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집회 영상과 관련 소식은 유튜브 채널 ‘생명의만나’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교회재건운동본부 #기독일보 #기독일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