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양원 목사의 사랑, 용서, 화해의 유업을 다음세대로 잇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이번 음악회는 그래서 타이틀을 ‘NEXT WAVE’로 정했다.
이번 음악회는 청소년들에게 큰 인기가 있는 팀룩워십과 김포 움직이는교회 김상인 목사가 출연한다. 또한 청소년연합찬양팀 이음, SAIMINISTRY, 다희, 루아톤즈, OURS PRAISE 등이 출연한다.
오후 1시에는 여수, 순천, 광양지역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공연을 한다. 중간에는 체육관 밖에서 버스킹과 플리마켓이 열린다.
오후 4시부터는 팀룩워십이 공연을 한다. 공연 중간중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는 G2A형식으로 진행되며, 김상인 목사가 메시지를 전한다. 2,500석 전석 초대로 선착순 예매한다.
이사장 임지형 목사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손양원 목사의 사랑과 용서와 화해의 정신이 청소년들에게 깊이 각인되기를 바란다. 또한 교회마다 다음세대사역이 회복되고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룰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영찬 사무총장은 “처음으로 청소년들을 주 대상으로 하는 음악회이고, 처음으로 시도하는 방식이다. 홍보영상과 포스터를 지역 교회에 보내서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여수, 순천, 광양지역 청소년들이 출연해 은혜를 나눌 수 있도록 기획을 했다”며 “음악회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또한 2500석 전석 초대로 선착순으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손양원목사기념음악회는 매년 9월에 개최해왔으며, 바이얼리니스트 박지혜, 복음가수 최미·손영진 등이 출연했다. ‘뮤지컬 손양원’도 공연했다.
지난해에는 ‘사랑의 성자’ 산돌 손양원, 베토벤을 만나다‘는 주제로 성악가들이 산돌손양원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구성해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의 인류애적 메시지와 함께 손양원 목사가 즐겨 불렀던 찬송가를 소개하며 ‘하나됨’의 찬가를 연출했다.
티켓 예매는 홍보 포스터에 있는 예매링크 QR코드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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