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석 집사 ©한사랑교회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로에 위치한 한사랑교회(담임 윤만용 목사)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아름다운 동행’ 집회를 오는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 교회 본당에서 연다.
이번 집회에는 서유석 집사가 초청돼 찬양과 신앙 간증을 전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이번 행사가 교회 창립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감사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교회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찬양과 간증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신앙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해졌다.
서유석 집사는 1968년 데뷔해 ‘사모하는 마음’, ‘홀로 아리랑’ 등으로 활동해 왔다. 이번 집회에서는 찬양과 간증을 전하고 대표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교회 측은 이번 집회를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집회 관련 문의는 한사랑교회(062-944-786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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