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가 2026년 1월에도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지속적으로 열린다. 해당 집회는 이태희 목사가 대표를 맡아 이끌고 있는 정기 광장 기도회이자 신앙 강좌 형식의 모임으로, 새해에도 동일한 장소와 시간대를 유지하며 연속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월 집회 역시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으라’는 동일한 주제를 중심으로 이어진다. 주최 측은 신앙의 본질적인 회복과 삶의 변화를 동시에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말씀과 기도를 균형 있게 다루는 공개 집회로 행사를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의도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는 만큼, 일상 속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신앙의 장을 지향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으로 꼽힌다.
1월 일정의 첫 집회는 지난 3일 홍호수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시작됐다. 홍 목사는 청소년중독예방본부 이사장으로 활동해 온 사역 경험을 바탕으로, 현 시대가 직면한 문제들과 신앙의 역할을 연결해 메시지를 전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집회는 주제에 대한 문제의식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후 집회는 매주 토요일마다 서로 다른 강사진이 참여해 주제의 흐름을 이어간다. 10일에는 이태희 목사가 직접 강사로 나선다. 이 목사는 그안에진리교회 담임목사로서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를 지속적으로 이끌어 온 인물이다. 17일에는 더바이블처치 김윤기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24일에는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1월 마지막 집회인 31일에는 다시 이태희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며 한 달간의 집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1월 일정에서도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와 국민광장학교가 그동안 추구해 온 방향성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반복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메시지를 통해 참석자들이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고 삶의 변화를 모색하도록 돕겠다는 설명이다.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으라’는 주제는 매주 집회에서 자연스럽게 반복되며, 신앙적 성숙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조명하는 핵심 키워드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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