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소망교회
 ©과천소망교회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과천소망교회(장현승 목사)가 과천시민을 위한 해피플러스 이벤트인 ‘블루밍 콘서트’를 열었다.

주최는 과천소망교회이며 코리아아르츠그룹이 주관한 이번 콘서트는 14일 이 교회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는 소프라노 신은혜, 테너 하만택, 가수 김충훈 등이 참여해 무대를 빛냈다.

이번 콘서트는 과천로고스미술관에서 개최되는 기획전 ‘봄, 앙스트블뤼테’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도 있다. 이 전시회에는 샤갈, 아야코, 로카쿠, 쿠사마, 아요이 등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봄, 앙스트블뤼테’ 전시는 신이 선사한 사랑과 행복의 선물을 주제로 진행되며, 다음 달 26일까지 과천로고스미술관에서 관람이 가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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