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전
J-BOX 갤러리에서 개최한 4인전 ©주최측 제공

서울 소망교회 옆에 새로 개관한 ‘J-Box Gallery’ (Jesus-Box)에서 새봄을 맞아 오픈기획전 1부로 회화 4인전(송유리, 이미란, 정호선, 최은정)이 진행중이다.

제이박스 갤러리는 이름처럼 박스 안에 늘 예수님의 향기로 채워지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세워졌으며 역량있는 기독미술작가들의 작품들을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자 하고 2부 전으로 공예전을 기획하고 있다.

이번 회화전에 참여하는 4인의 작가는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으로 화단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은정 작가는 “이렇게 각기 다른 컬러를 가지고 있는 네 작가의 작품들은 내용 면에서는 큰 카테고리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호흡하며 살아가는 자연 속에서, 그리고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모든 풍경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가지고 이야기를 담아 화폭 안에 풀어낸다는 점이 그러하다”며 “그것은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에 대한 감사고 평안이며 회복의 메시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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