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창립 4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임직자 기념촬영 ©미주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담임 김종규 목사)가 창립 45주년을 맞아 주일이었던 지난 16일(현지 시간) 감사예배를 드리고 명예장로 2명 추대와 함께 1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이날 임직식에는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에 제 3대 담임목사로 김종규 목사가 부임한 이후 열린 첫 임직식으로 많은 축하객들이 함께해 축복의 감격을 나눴다.

김종규 담임목사는 "지난 45주년을 한결같이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고, 원로장로님들과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의 눈물과 헌신에 감사 드린다"며"더 낮은 곳에서 쓰임 받길 원하는 일꾼들을 통해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교를 전한 이동진 목사(KAPC 남가주노회 노회장, 성화장로교회 담임)는 에베소서 1:11-14절을 본문으로 '은혜를 감당하는 기쁨'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동진 목사는 "성도와 교회의 목적은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를 통해 하나님과 소통하며 이웃과의 소통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주님과의 깊은 교제를 통해 주님 성품을 담고 체험해야 한다"면서 " 임직은 하늘에 기록되는 영광스런 직분이다. 임직자들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살아나고 하나님의 영광이 찬양을 올려드리는 교회가 되라"고 전했다.

임직자를 대표로 답사를 전한 임신혁 장로는 "부족하고 연약을 저희를 사랑하셔서 교회의 일꾼으로 부르셨다. 이 자리에 있기까지 성도들의 보이지 않는 기도와 사랑에 감사한다. 담임목사님과 함께 아론과 훌과 같은 동역자가 되어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의 사역을 감당하겠다"고 인사했다.

이날 예배는 김종규 담임목사의 인도로 유형근 장로의 대표기도,시온찬양대의 찬양,이동진 목사의 설교,원로장로 추대와 답사,임직서약,안수기도,공포 ,유한호 선교사의 권면 및 축사,엄영민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원로 목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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