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한미교회
나성한미교회 행복나눔 초청 주일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
미주 나성한미교회(담임 신용환 목사)가 현지 시간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안민 교수(전 고신대학교 총장)을 초청해 2022 Blessings Rose Day로 "행복 나눔 초청 주일" 행사를 가졌다.

팬데믹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Blessings Rose Day는 엘몬테 지역주민들과 팬데믹 기간 교회에 나오지 못해 온라인으로 예배 드렸던 성도들이 본당을 가득 메웠다.

"행복한 삶으로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안민 교수는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 안에서 가능하다"며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이 하나님 안에서만 행복할 수 있다"고 권면했다.

안 교수는 "지난 인생을 돌아보니 비록 힘들고 어려웠지만 하나님 나라의 본질을 붙잡으면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을 책임 지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었다"면서 "하나님의 통치 앞에 우리의 인생을 맡겨 드릴 때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신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일을 했더니 하나님의 기적의 은혜를 주셨다. 믿음의 사람들의 길 은 더 힘들고 어려운 곳 낮은 곳으로 내려가야 한다. 주님과 함께 진정한 행복한 길을 걸어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첫째 날 토요일 새벽에는 "나의 찬송을 부르라"는 주제로 고난과 역경의 시간들을 이겨내며 찬송을 부르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간증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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