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인환 목사, 이욥 목사
(왼쪽부터) 김인환 목사, 이욥 목사 ©교회 홈페이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이하 기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동찬 목사, 이하 선관위)가 최근 112차 총회 의장단 예비 후보 등록 절차를 일부 마무리했다고 총회 기관지인 침례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총회장 예비 후보에 김인환 목사(함께하는 교회), 제1부총회장 예비 후보에는 이욥 목사(대전은포교회)가 이름을 올렸다. 제2부총회장 후보 등록은 아직 완료 되지 않았다.

선관위는 의장단 본등록은 8월 29일, 후보자 공개 토론회는 30일 진행할 예정이며, 112차 정기총회 선거일정은 논의 중이라고 한다.

선관위원장 안동찬 목사는 “예비 등록을 마친 후보자만 본등록을 할 수 있기에 제2부총회장을 제외하고는 사실상 후보가 결정된 것”이라고 했다.

이어 “단독 후보이지만, 대의원들이 후보자들의 정책과 교단의 청사진을 대의원들에게 상세하게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예비 후보자들이 선거운동 기간동안 적극적으로 대의원들과 소통한 수 있도록 돕겠다”며 “후보자들이 교단의 미래와 발전을 위한 선거 공약으로 헌신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고 침례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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