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윤리포럼, 교회와 나라를 위한 릴레이기도운동 참가신청
 ©인권윤리포럼

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이하 포럼)은 최근 열린 1월 연합기도회에서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교회와 나라를 위한 40일 릴레이기도 발대식’을 개최하고 한국교회와 각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이 이에 동참할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간은 1월 29일부터 3월 9일까지다. 온라인 신청 접수는 이곳에서 하면 된다(https://bit.ly/33Imz7a). 대상은 각 대학 기독교수회 및 선교단체와 동역 및 협력 단체(주요교회, 교단, 각 시도기독인연합회, 성시화운동, 기독시민단체, 기도원 등)다.

포럼 측은 “이번 40일 릴레이기도의 목적은 특히 올해 실시되는 대선과 지자체 및 교육감 선거를 통해서 정직하고 공의로운 지도자들이 일어나고, 성해체 동성애의 각종 젠더 공약과 흑색선전 및 선거 포퓰리즘을 차단하는 동시에, 공정선거를 확립하여 대한민국의 국가적 명운을 바로 세우고 복음통일의 발판을 마련하는 전기를 위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교회와 나라를 위한 40일 릴레이기도’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담대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와서 생명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서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고 이 땅과 이 시대를 새롭게 하는 은혜와 진리의 성령의 역사를 간구하는 회개와 기도운동”이라며 “미스바 기도운동처럼 자유민주의 회복과 복음통일을 위해서 각 지역에서 일어나 거룩한 손을 들고 합심하여 기도할 것을 촉구하는 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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