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전원교회
새빛전원교회가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광주시

새빛전원교회(담임 손광수 목사) 성도들이 불우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일 손광수 목사가 교인들과 함께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생필품 세트 70박스(20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학만 장로는 “이웃과 함께 행복한 성탄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지난 16에는 새빛전원교회 유·초등부 아이들이 ‘하나바다(하나님 사랑, 나누고, 바라보고, 다같이 행복한 나눔)’라는 주제로 준비한 후원물품 세트를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혼자라고 생각하시는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오히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권용석 읍장은 “사랑으로 준비해 주신 후원물품을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해 풍성하고 따뜻한 성탄절과 연말이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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