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대학일자리센터
진로설계프로그램 포스터. ©성결대 제공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1월 26일까지 고학년 재학생(3, 4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정에 어려움을 해소시키기 위해 ‘2021년도 진로 미설정 고학년을 위한 진로 설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로설정에 따른 취업의 방향성도 달라지기 때문에 진로에 대한 탐색 및 희망기업의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미래가치의 방향성을 제시하여 스스로 경력개발의 중요성과 핵심역량을 다양하게 습득하여 취업 준비 및 지원을 함으로서 직무수행에 필요한 관련 자격증 및 역량을 미리준비에 초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는 전공 분야별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연간 진로·취업 1:1상담을 비롯하여 빅데이터 및 AI기반의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재학생과 지역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일자리개발처 이준서처장은 “성공적인 취업과 진로설정 및 탐색을 통해 진로설정을 구체화하고 체계적인 내용으로 구성하여 희망직무의 정보를 습득, 공유, 기업의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진로설정에 영향을 미치는 진로목표 행동지침을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총 5가지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며 아래의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 나의 핵심역량 발견하기
2. 희망직업 설정
3. 핵심인재를 위한 셀프 리더쉽
4. NCS 직무능력의 핵심포인트
5. 코로나로 변화하는 기업의 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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