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병원 맞춤형 간호인재 수료식
수료식이 열린 모습. ©예수병원

예수병원은 본원 간호국이 최근 수료생 5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수병원 맞춤형 간호인재 교육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맞춤형 간호인재 교육은 사전 설문 조사를 기반으로 지난 7월 6일부터 7월 27일까지 18시간 동안 예수병원과 간호국 소개, 취업특강, 면접역량강화, 좌충우돌 현장적응기 등 임상실무에 필요한 강의와 윤용순 기획조정실장의 예수병원 리더쉽(섬김과 선교)에 대한 특강이 있었다”고 했다.

이날 수료식은 정선범 원목실장의 기도와 함선희 간호국장의 인사말씀, 김철승 병원장의 축사가 있었고, 수료를 완료한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으며 성적이 우수한 2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철승 병원장은 수료생 모두의 노고를 치하하며 “맞춤형 간호는 환자중심의 간호를 임상현장에서 실천하는 것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고 예수병원에서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예수병원은 “맞춤형 간호인재 교육은 2017년 시작하여 2020년까지 해마다 예수대학교 4학년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고, 2021년에는 전라북도 내 7개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했다”며 “2021년 51명 수료생 포함 198명이 수료했고 예수병원, 예수병원 원목실, 예수병원 간호사회, 전라북도 기독간호사회에서 지원한 장학금을 해마다 1인당 50만원씩 지급해 총 86명에게 전달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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