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Pixabay

우리의 삶 전체는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사가 되어야 합니다. 언젠가 우리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그 큰 희생의 제단을 무시하는 삶을 산 신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지도 모릅니다. “너는 내게 제사를 드리라는 명령을 받았다. 아침마다, 매일 너의 큰 대제사장인 예수가 희생의 제단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었건만 너는 그에게 산 제사로서 너 자신을 드리지 않았다. 그에게 아무런 찬양도 감사도 드리지 않았다. 네가 증거해야 할 때에 돌아섰고 남들에게 나를 말하기를 부끄러워 했다. 너는 예수에게 아무런 봉사도 선행도 드리지 않았다. 너는 왜 나의 제단을 무시했느냐? 왜 너는 내 아들이 그 제단 옆에 매일 아침마다 서서 기다리게 했느냐? 그는 그 자신의 피로 너를 속죄했다. 왜 너는 그에게 갚을 만한 것을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았느냐?”

나는 당신이나 내가 결코 그런 질문에 대답하게 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갚아드릴 것이 있습니까? 그것은 당신의 시간입니까? 재능인가요? 인격입니까? 기쁨입니까? 기억력인가요? 그렇다면 당신 자신을 위해서 그것이 얼마나 귀한 값어치를 갖는지 상관하지 말고 그것을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당신이 그분께서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면, 그분께서도 당신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에 관심을 두실 것입니다.

래리 리 「최상에로의 부르심」 중에서

출처: 햇볕같은이야기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산제사 #제단 #풍성한묵상 #햇볕같은이야기 #래리리 #최상에로의부르심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