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아산나눔재단 제공
아산나눔재단은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제10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여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10회째를 맞았다.

1차 서류,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사업실행 단계에 진출한 12개 팀은 5월부터 14주 동안 실제 사업을 실행한다.

해당팀은 최대 250만원의 '시드머니'(Seed Money)와 함께 재단이 운영하는 '마루180'의 사무 공간도 지원받는다.

수상 팀에게는 총 1억6500만원의 상금도 제공된다. 대상 5000만원, 최우수상 2000만원, 우수상 1000만원 등이다.

수상팀 전원은 벤처캐피털 투자자 추천 등 후속 투자에 대한 지원을 받고, 글로벌 진출 및 홍보 마케팅 지원, 마루 180 입주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국의 예비창업자 혹은 창업 2년 이내의 기업은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4월 5일까지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