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사회복지시설 등에 마스크 10만장 전달
한교연이 사회복지시설 등에 마스크 10만장 전달했다. ©한교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은 23일 오후 사회적 약자 돌봄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복지기관 등 40여개 단체와 회원교단 등에 방역 마스크 10만장을 전달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한교연 회의실에서 진행된 방역마스크 전달식에서 “코로나19로 우리 사회 곳곳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그중에서도 가장 힘든 곳이 사회적 약자들을 돌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복지기관과 단체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하루 속히 코로나19가 극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방역 마스크를 전달하게 되었으니 부디 용기를 잃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교연은 이날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노숙인 무료급소인 참좋은친구들, 사단법인 성민원 내 성민 재가노인복지센터 등 복지시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선민네트워크 탈북동포회, 순교자기념선교회, 다문화복지센터 등에 방역 마스크 5만장을, 복지시설을 운영중인 30여 회원교단 단체에 5만장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한교연이 전달한 마스크 10만 장은 글로벌코리아 뉴딜국민그룹(대표 박항진)으로부터 기증받은 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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