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공수처 “VIP 격노설 관련 자료 확보”… 대통령실 압수수색 마무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대통령실을 대상으로 진행한 압수수색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VIP 격노설’과 관련된 핵심 자료 일부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수처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에 대한 강제수사를 벌인 후, 필요한 수사자료 확보를 완료했다는 입장을 전했다...
  • 전용태 장로
    전용태 장로, ‘성시화운동과 행복한 시민’ 주제로 특강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전용태 장로가 13일 논현주안교회에서 열린 ‘인천성시화 조찬기도회’에서 ‘성시화운동과 행복한 시민’(계 14:13)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전 장로는 1998년 인천지검 검사장 시절 인천홀리클럽을 만들어 성경공부모임을 하며 인천 성시화를 위한 사역을 전개했다. 또한 2007년 1월 인천에 재단법인 성시화운동을 설립하고 복음의 관문인 인천의 성시화을 위해 힘을 보..
  • 정광용 목사
    “아무리 AI 기술 발전해도 꿈과 환상은 인간에게만”
    명지전문대학(총장 권두승) 교목실이 지난 9일과 11일 공학관 컨퍼런스홀에서 명사 초청 부활절 인성특강을 개최했다. ‘부활절, 그 이후: 인공지능 시대, 부활의 현대적 의미와 가치’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에는 다양한 강사들과 CCM 가수 김대성(제닛시워십) 씨가 참여했다...
  • 세종대왕 나신 날 관련 설문조사 결과 인포그래픽
    국민 10명 중 7명, '세종대왕 나신 날'과 스승의 날 관계 몰라
    세종대왕의 탄신일과 이를 기념하는 '세종대왕 나신 날'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가운데, 국민 대다수가 그 날짜조차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 15일과 스승의 날 간의 역사적 연관성에 대해 알지 못하는 비율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김문수, 대구·울산·부산 순회… "TK·PK서 보수 결집 이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13일, 대구·울산·부산 등 영남권 지역을 순회하며 지지층 다지기에 나섰다. 보수세가 강한 이른바 ‘텃밭’ 지역을 집중 공략하며 당 내 결속과 지지층 재결집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시진핑과 주말 통화 가능성… 중국, 시장 개방 약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간 무역 협상과 관련해 “아마도 이번 주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스위스에서 진행된 양국 간 협상에서 양측이 일부 관세 인하에 합의한 직후 나온 발언으로, 향후 협상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것이다...
  •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사드 정보 유출 의혹,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첫 재판 개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를 늦추기 위해 군사 작전 정보를 외부에 누설한 혐의를 받는 문재인 정부 시절 국가안보 책임자들에 대한 재판이 13일 시작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이날 정의용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 서주석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을 상대로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고 본격적인 사법 절차에 돌입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3차 공판 출석… 모든 질문에 침묵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사건과 관련해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법정 출석은 세 번째 공판에 해당하며, 윤 전 대통령은 지상 출입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낸 뒤 포토라인 앞에 섰지만, 준비된 듯한 침묵 속에 어떤 질문에도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현장을 찾은 취재진은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
  • 강준민 목사
    나이듦의 아름다움, 간직된 젊음 아닌 살아낸 깊이에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슴 깊이 파고드는 노래가 있습니다. 김광석씨가 부른 “서른 즈음에”란 노래입니다. 특별히 다가온 노래 가사가 있습니다.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
  • 김진홍 목사
    김진홍 목사 “김문수가 대통령 뽑혀야 나라 미래 열려”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3일 ‘김문수가 대안이다(1)’라는 제목으로 ‘아침묵상’울 썼다. 김 목사는 이 글에서 “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이번 선거에는 김문수가 대통령으로 뽑혀야 나라의 미래가 열린다고 확신한다”며 “그래서 김문수가 유일한 대안이라는 확신을 품고 있다”고 했다...
  • 김창환 목사
    부부의 날의 의미와 부부 십계명
    매년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가꾸어 나가자는 취지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5월 21일 즉 둘이 하나가 된다는 의미로 매년 5월 21일을 부부의 날로 지정이 되었다. 요즘 핵가족화 시대의 가정에서 중심인 부부가 화목해야만이 청소년 문제. 고령화 문제등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생각으로 제정이 되었다. 부부관계가 원만하고 화목하면 청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