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정호 이사장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신정호 목사 제2대 관장 취임
    전주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이 새로운 지도자를 맞으며 미래 도약을 준비한다. (사)전북기독교성지화협의회는 지난 9월 30일 열린 임시이사회에서 전주동신교회 담임목사이자 예장통합 증경 총회장을 지낸 신정호 목사를 제2대 관장으로 선출했다. 신 관장의 임기는 오는 2025년 10월 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 3년간이다...
  • 세계복음화를 위한 글로벌 컨벤션 2025
    오정현 목사, 자카르타 복음화 집회 강사로 참여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복음주의개혁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글로벌 컨벤션 2025’(Global Convention for World Evangelization 2025) 집회의 1~2일차 강사로 나섰다고 교회 측이 2일 밝혔다...
  • 제2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제22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오는 28일 개막
    올해로 22회를 맞는 서울국제사랑영화제(SIAFF)가 오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6일간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영산극장과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2003년 출범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 기독교의 핵심 가치인 ‘사랑(Agape)’을 중심에 두고 경계를 넘어서는 시선을 담은 작품들을 선별해 소개해 왔다. 영화예술을 통해 신앙적 영감은 물론 인류 보편적 사랑을 구현하는 작..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5회 총회 입법의회가 25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고성 소재 델피노리조트에서 열린다.
    기감 장개위, 감독회장 권한 축소 등 개정안 입법의회 최종 상정
    기독교대한감리회 제7차 장정개정위원회(위원장 김필수 목사, 기감 장개위)가 지난 9월 29~30일 중앙교회에서 회의를 열고 선거제도와 행정 구조를 대폭 손질하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결정은 김정석 감독회장이 제안했던 핵심 현안이 포함돼 있어 10월 말 제36회 총회입법의회(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의 통과 여부가 주목된다...
  • 세계로교회 김종혁 총회장
    김종혁 예장 합동 직전 총회장, 세계로교회 수요예배서 설교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전 예장합동 총회장) 지난 1일 세계로교회 수요예배에서 ‘십자가 신앙,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갈6장14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최근 손현보 목사의 구속에 대해 “저는 예장합동 총회장 퇴임 전 손현보 목사의 구속 철회를 촉구하는 총회장 명의의 성명서를 발표했다”며 “한교총 이름으로 발표하기엔 여러 교단의 합의가 있어야 해서 어려움도 있었고, 타 교..
  • 나를 빚어 세상을 채운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양보와 용서라는 당신의 연습이 비록 지금은 큰 의미가 없어 보일지라도, 그 연습은 누군가의 삶에 빛이 되기 위한 시작이며, 또 다른 변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런 연습이야말로 세상을 바꾸는 실천의 시작이자 끝이 됩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의 사랑 연습은 단순한 인격 수양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빛을 잃지 않고 사랑의 흔적을 남기기 위한 실천입니다. 이것은 AI가 대체할 수 없는 삶의 방향입..
  • 안양 성문교회
    안양 성문교회 “재개발 조합 측이 ‘종교부지’로 일방 배정”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성문교회(담임 윤노원 목사)가 무분별한 도시 재개발 사업에 피해를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측에 따르면 재개발 조합 측이 50년간 일반주거지역으로 유지한 교회부지를 일방적으로 종교부지로 바꾸겠다는 것인데, 급격한 토지가격 하락이 예상되지만, 조합은 그에 따른 어떠한 보상도 약속치 않고 있다...
  • AI 인류혁명
    『AI 인류혁명』, 대한민국 명품도서 인증 대상 수상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종배 회장이 기획·저술한 『AI 인류혁명』(박영사)이 대한민국 명품인증위원회와 세계기록인증원으로부터 ‘2025 대한민국 명품도서 인증 대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신앙적 관점에서 AI 문명 대변혁을 조망하며, 교회와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출간 2주 만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 온누리교회-기아대책 업무협약
    온누리교회-기아대책, 다음세대 위해 ‘업무협약’ 체결
    온누리교회 사회선교부 소속인 ‘제이홈’과 ‘온누리-울타리’ 사역팀이 희망친구기아대책의 ‘온마을프로젝트’와 2일 온누리교회 서빙고 순형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이홈’은 지난 2014년부터 입양·위탁가정들이 모여 고아를 가슴으로 낳는사역을, ‘온누리-울타리’ 사역팀은 보육원아동결연 및 자립준비청년, 위기청(소)년을 돕는 사역을 하고 있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목사)에서 주최한 &#039;제7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연합찬양제&#039;가 5월 10일 성황리에 종료했다.
    제14회 한국장로교신학대학교 찬양제 열린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오는 16일 오후 5시 충현교회 갈릴리홀에서 ‘제14회 한국장로교신학대학교 찬양제’를 개최한다.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찬양제에는 백석대, 백석대신대원, 서울장신대, 안양대, 총신대 등 5개 대학 6개 팀이 참여하며, 게스트로 합신목사찬양단인 카리스남성중창단과 색소폰 심상종 교수, CCM가수 김영은 자매, 충현교회 중창팀 미드바르..
  • 전기총연
    “정교결탁 안 돼… 말씀이 기준 복음만이 길”
    사단법인 전국17개광역시·226개시군구기독교총연합(대표회장 임영문 목사, 이하 전기총연)가 ‘기독교의 근본 진리 회복과 정교분리를 촉구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을 1일 발표했다. 전기총연은 이 성명에서 “오늘 우리는 기독교의 본질이 흔들리고, 정치와 종교가 혼탁하게 뒤엉킨 시대적 위기 앞에 서 있다”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기는커녕, 일부 지도자들의 그릇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