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학교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대회서 학부생 연구성과 발표
    한동대,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대회서 학부생 연구성과 발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중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5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소속 학부생 연구팀 4개가 참가해 우수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멀티모달 AI를 넘어 AI 에이전트 시대로 – 자율성과 지속가능성의 융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멀티미디어 분야 학술 교류의 장으로 최신 인공지능 기술과..
  • 정청래 국회 법사위원장
    민주당 주도 공직선거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이재명 사건 면소 가능성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핵심은 공직선거에서 허위사실 공표죄의 구성요건 중 하나인 ‘행위’ 항목을 삭제하는 것으로,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선거법 위반 재판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이 대표는 해당 조항의 폐지로 인해 면소 판결을 받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 한국VOM
    “몸은 아파도 소망 품고”… 본국으로 돌아가는 북한 노동자들
    최근 몇 달간 중국에서 일하다 코로나19로 사망한 북한 여성 노동자 208명의 시신이 화장돼 북한으로 송환된 데 이어, 건강이 악화된 북한 여성 노동자 1만 명도 본국으로 송환된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가 중국 내 북한 노동자들로부터 받은 편지를 통해 확인한 내용이다...
  • 김정화 사모 유은성 전도사
    “뇌종양 사라지지 않았지만… ‘오늘 하루’라는 매일의 기적 경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가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십자가, 다시 복음 앞에’(로마서 1:16)라는 주제로 제62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한다. 둘째 날인 14일 오전에는 유은성 전도사(CCM 가수) & 김정화 사모(배우)가 ‘결국’이라는 주제로 간증했다. 김정화 사모는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하..
  • 알프레드 스트리트 침례교회
    美 흑인 대형교회, 학자금 대출 상환에 1억8천만원 기부
    미국의 한 흑인 대형교회가 대학 졸업생 11명의 빚을 탕감하기 위해 13만2천여달러(약 1억8천6백만원)를 기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1803년 설립되어 현재 약 1만여명의 신자를 보유한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알프레드 스트리트 침례교회는 세인트 오거스틴 대학교(SAU) 졸업생 11명의 학자금 대출을 면제하기 위해 13만2천4백69달러를 기부했다...
  •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교회 지도자들, 조력 자살 합법화 경고
    스코틀랜드 전역의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들이 의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고 보조 자살을 합법화하려는 법안 초안에 반대표를 던져달라고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복음주의연합(Evangelical Alliance Scotland)이 작성한 이 서한에는 60명이 넘는 지도자들이 서명했다. 글래스고 트론 교회의 조쉬 존스턴 목사, 스코틀랜드 케어(CARE for Sc..
  • 각당복지재단
    각당복지재단, 제15회 ‘깨닫톡’ 무료 온라인 특강 개최
    각당복지재단이 주최하는 무료 온라인 공개 특강 ‘깨닫톡’이 올해도 돌아온다. ‘깨닫는 집’이라는 의미를 지닌 각당(覺堂)복지재단은 자원봉사와 죽음교육, 애도상담, 청소년 위기상담, 호스피스 등 생명과 존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매년 공개 특강을 열어왔다...
  • 광주기독병원
    광주기독병원, 개원 120주년 기념 케냐 선교지 탐방
    또한 하반기 예정된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위한 사전조사도 병행됐다. 탐방단은 만자니밍기, 마지모토, 엠쏘스 지역의 보건소를 직접 찾아 의료 인프라와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 물품과 의료 자원의 우선순위를 파악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홍건영 소화기내과 부장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현장을 통해 아프리카 선교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병원이 어떤 형태..
  • 기독교인 기도
    美 텍사스주, 공립학교서 기도와 종교서적 낭독 허용 법안 발의
    미국 텍사스 공립학교와 헌장 학교에서 자발적으로 기도하고 종교 서적을 낭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이 발의됐으나 보류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하원 주무위원회는 학교 운영위원회가 개인 기도나 성경 등 종교 경전 낭독 시간을 따로 마련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상원 법안 11호(SB 11)를 놓고 고심했다...
  • 더 급한 곳으로 가라
    메노나이트 역사와 한국 구호사업
    전쟁과 분단, 냉전의 격랑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웃을 향해 손을 내밀었던 이들이 있다. 그들은 무장을 택하지 않았고, 복음을 강요하지도 않았다. 오직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섬기고, 먹이고, 꿰매고, 가르쳤다. 신간 <더 급한 곳으로 가라>는 이런 이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20세기 한국에서 실현된 믿음의 실천과 평화주의적 삶의 모범을 깊이 있게 기록한 역사적 안내서이다...
  • 팀 켈러의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하여
    복음은 우리의 일상을 변화시킨다
    팀 켈러 목사의 소천 2주기를 맞아 그의 복음적 가르침과 신앙적 통찰을 집약한 책이 출간됐다. <팀 켈러의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하여>는 ‘오늘 그리스도인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시대적 질문 앞에서, 팀 켈러가 생전 남긴 수천 편의 설교와 저술, 강연과 미공개 자료를 토대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다시 사유하도록 이끈다...
  • 서울신학대학교 ARS 1통화 1만원 소액모금 캠페인 전개
    서울신대, ARS 1통화 1만원 소액모금 캠페인 전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4월부터 ‘ARS 1통화 1만원’ 소액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교의 지속적인 발전과 미래 사역자 양성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 기부 방식은 간단하다. 060-707-1191번으로 전화를 걸면 통화 한 건당 1만 원이 자동으로 기부된다.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황덕형 총장은 “서울신학대학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