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켄 모건의 기고글인 ‘영혼의 유익이 되는 고백, 복음주의 교회에서 사라진 이유는 무엇인가?’(Confession is good for the soul so why have Evangelicals stopped doing it?)를 최근 게재했다... 
불교권 영혼 선교, 어떻게 할까… ‘붓다를 넘어 복음으로’ 출간
한국교회의 불교권 선교가 1913년 중국 산둥성에서 시작된 지 100여 년이 흘렀으나, 한국교회 불교권 선교 자료와 열매는 세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다. 국내 다른 종교권 기독교 도서는 이슬람권이 200종류 이상, 힌두권이 40종류 이상인 반면, 불교권 책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에서 태국 선교사 출신인 불교권 전문가 손승호 선교사(KPM, OMF 소속)가 ‘붓다를 넘어 복음으로’를 최근.. 
달라스 큰나무교회, 4년 기도 끝에 새 성전 이전 확정
미주 달라스 큰나무교회(담임 김귀보 목사)가 4년에 걸친 기도와 믿음의 여정 끝에 새 성전으로 이전하며, 오는 9월 7일(현지 시간) 첫 주일 예배를 드린다. 이번 성전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이 아닌, '여호수아 프로젝트'라 불린 믿음의 결실로,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을 증거하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담겨있다... 
미주 CGN 설립 20주년… 영어·스패인어권으로 확대
전 세계를 무대로 미디어를 통해 복음을 전파해 온 CGN 미주 지사가 올해로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2005년 故 하용조 목사의 “오대양 육대주에 복음을 전하자”는 담대한 비전으로 시작된 CGN은 지난 20년간 위성방송 시대를 넘어 유튜브와 OTT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며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해왔다... 
2025년 나이지리아에서 7천 명 넘는 기독교인 학살… 국제사회 우려 확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2025년 들어 불과 220일 만에 나이지리아 전역에서 7천 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살해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최근 보도했다. 현지 인권 감시단체들은 나이지리아 정부의 무능과 방관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청하고 있다... 
제12차 동북아 기독교 화해 포럼,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제12차 동북아 기독교 화해 포럼(NARI)이 개최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모임에는 동북아시아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약 75명의 기독교 지도자와 평화 활동가들이 참여했으며, 주제는 ‘회복의 길을 통한 화해: 오키나와의 맥락과 그 너머에서 배우다’였다... 
베네수엘라 전역서 열린 ‘예수 행진’… 수십만 신자 참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베네수엘라 전역에서 지난 최근 수많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예수 행진(March for Jesus)’에 참여하며 거리를 가득 메웠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가 대통령령을 통해 ‘예수 행진의 날’로 공식 지정한 국가 기념일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매년 8월 첫째 주 토요일에 열리도록 법제화되었다. 정부 결정 과정에서 논란이 있었지만, 이번 행사.. 
대북 라디오 방송 중단, 북한 기독교인들에게 깊은 상실감 안겨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미국과 한국 정부의 재정 지원 축소로 인해 북한으로 향하던 대외 라디오 방송 시간이 80%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고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T는 최근 6개월 사이에만 여섯 개 방송국이 송출을 멈추며 북한 주민과 기독교인들이 외부 세계 소식을 접할 수 있는 중요한 창구가 사실상 닫히게 됐다고 밝혔다... 
월드비전, 남성그룹 파우(POW)로부터 국내가족돌봄청(소)년 위한 후원금 전달받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남성그룹 파우(POW)로부터 국내가족돌봄청(소)년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14일(목) 밝혔다. 이번 후원금 전달식은 지난 13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월드비전 본부에서 남성그룹 파우(POW,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와 김성태 월드비전 지속가능파트너십본부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배우 유선,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케냐서 봉사활동 펼쳐
월드쉐어는 배우 유선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목) 밝혔다. 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광복·분단 80년… 북한선교 과거·현재·미래 진단
광복 80주년과 분단 8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7개 북한·통일사역 연합기관이 1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광복80주년 기념 통일선교연합컨퍼런스’를 열고 통일선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목회포럼, 기독교통일포럼, 선교통일한국협의회,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협의회,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가 공동 주최하고, 광복80주.. 
젤렌스키, 백악관 방문해 트럼프와 전쟁 종식 논의 예정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이 휴전 합의 없이 종료된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오는 18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전쟁 종식을 위한 구체적 협의를 이어가기 위한 후속 조치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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