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장로교회(담임목사 백창기)는 9일 경기도 양평군(군수 김선교)에 불우이웃돕기쌀 2,260kg을 기탁했다. 앞서 양평장로교회는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해오고 있다... 
내년 총선 가늠자 4.29 재보선 레이스 시작
1년 남은 2016년 총선의 가늠자라고 할 수 있는 4.29 재보궐 선거가 본격 레이스를 시작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부터 국회의원 재보선이 치러지는 인천 서구·강화을, 서울 관악을, 경기 성남중원, 광주 서구을 등 총 4곳에서 후보자 등록을 했고 대부분 예비후보가 이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 
갤럭시S6 보조금, KT 가장 많아... 32G '21만1000원'
이동통신 3사는 10일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의 보조금을 평균 12~16만원대로 측정했다. KT가 최대 21만1000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지원한다. SK텔레콤은 10만원대 요금제인 'LTE전국민 무한 100' 기준으로 갤럭시S6 32G 13만원, 64G에 12만원, 갤럭시S6 엣지 32G 12만원, 64G 14만원을 공시했다. LG유플러스는 갤럭.. 
갤럭시S6·엣지, 10일 20개국서 동시 출시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독일 등 20개국에서 10일 동시 판매에 들어갔다. 삼성은 지난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아이폰6를 앞세운 애플의 반격에, 보급형 시장에서는 화웨이 등 중국 업체의 협공에 눌려 '어닝쇼크'를 보임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해 갤럭시S6 개발을 준비했다. 개발명도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뜻의 '프로젝트 제로'로 정한고, 언.. 
유럽축구, 오심판정으로 처음 '재경기 열려'
유럽축구연맹(UEFA)이 사상 처음으로 오심에 의한 재경기를 진행했다. 잉글랜드 19세 이하(U-19) 여자축구대표팀은 지난 5일(한국시간)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U-19 챔피언십 4그룹 조별리그 1차전에서 노르웨이에 1-2로 졌다. 당시 잉글랜드는 1-2로 뒤져 있던 후반 51분 극적으로 페널티킥을 얻었다. 키커로 나선 레아 윌리엄슨(아스날.. 
[PGA]매클로이 마스터스 첫날 1언더파, 우즈는 1오버파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장을 던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클로이(26·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마스터스에서 무난한 출발을 보였다. '돌아온 황제' 타이거 우즈(40·미국)는 언더파 라운드에 실패했다. 매클로이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마스터스(총상금 9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美재무부, 韓에 "외환시장 개입 중단" 촉구
미국 재무부는 9일(현지시간) 한국 금융당국에 외환시장 개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미국 재무부는 이날 공개한 주요 교역국의 경제·환율 정책에 대한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 당국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외환시장) 개입을 상당히 늘린 것 같다"면서 이에대한 관여를 강화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미 재무부는 지난해 4월과 10월에도 한국 정부에 시장이 무질서한 예외적 상황에만.. 
이번 주말 "봄 나들이 좋은 날씨"
토요일인 11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9도,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23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다. 서울은 6∼21도, 춘천 3∼22도, 세종 2∼21도, 광주 6∼23도, 대구 7∼21도 등으로 예보돼 낮에는 따뜻하겠으나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 
국회 역사특위, 日교과서, 독도침탈 규탄 결의안 채택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 특별위원회는 10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일본의 고대사 왜곡과 독도 영유권 침탈에 대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아베 정부의 독도 영유권 침탈 및 고대사 왜곡에 대한 규탄 결의안'이름의 이 결의안은 새누리당 김세연 의원(특위 위원장 직무대리)이 채택하는 형식으로 통과됐다... 
북한 식량난에 국제사회 지원도 계속 줄어
북한의 식량부족 사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못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의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마저 해마다 많이 줄어들고 있다. 9일(현지시간) 유엔자료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전체 인구 2천462만 명 가운데 70% 정도에 해당하는 1천800만 명이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식량이나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 전체 인구의 약 25%는 기본적인 질병을 예방하는 데 필요한 백신 등 .. 
'주기철 목사 성지순례길' 탐방코스 개발
주기철 목사가 태어난 진해구 웅천동 일원의 기념관을 비롯해 관련 시설 등과 연계한 '성지순례길 탐방코스'가 9일 개발됐다. 창원시는가 개발한 '성지순례길' 탐방코스는 주기철 목사의 출생지와 성장과정, 신앙의 시작장소, 주기철 목사가 처음 부임한 교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탐방경로는 주기철목사 기념관을 출발해 웅천읍성 → 개통학교 터(현 웅천초등학교) → 웅천교회(주기철 목사 기념비.. 靑, 성완종 현금전달 보도에 "아는 바 없다"
청와대는 10일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지난 2006~2007년 김기춘·허태열 전 대통령비서실장에게 억대의 돈을 건넸다고 폭로한 것에 대해 "아는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성 전 회장의 주장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다만 민 대변인은 성 전 회장의 주장을 김 전 실장과 허 전 실장에게 확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