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신대
    아신대, 2026학년도 신입생 전원 해외문화탐방 실시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가 2026학년도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해외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 전원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 없이 글로벌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우리가 낯선 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 한교총
    한교총, 저고위·KCCF·평단협과 각각 MOU 체결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은 창립 10주년을 준비하며, 6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김진오, 이하 저고위), 한중기독교교류회(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KCCF),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오수철 장로, 이하 평단협)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우선 한교총과 저고위는 저출생·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변화의 심각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돌봄친..
  • 진생도교회 차정준 목사
    진생도교회, 차정준 목사에 교회·노숙인쉼터 위임
    진생도교회가 차정준 목사에게 교회와 노숙인쉼터 사역을 위임하고, 안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복합복지시설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진생도교회는 1999년 외환위기 당시 안산시 상록구 사동에서 교회와 노숙인쉼터를 운영하다 현재의 안산시 상록구로 이전해 노숙인 지원 사역을 이어왔다...
  • 온라인상 불법정보와 허위조작정보 유통에 따른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의 정보통신망법이 오는 7일부터 시행된다. (사진=방미통위
    개정 정보통신망법 7일 시행… 허위조작정보 댓글·카카오톡 오픈채팅 적용 기준은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 방지를 위한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7일부터 시행되면서 온라인 댓글과 커뮤니티 게시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 공개 공간에서의 표현이 어디까지 법 적용 대상이 되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개정 정보통신망법은 허위조작정보 신고 절차와 플랫폼의 자율조치 체계를 마련하고,..
  • 한국칼빈-개혁신학연구소 제4회 정기학술세미나 개최
    “칼빈의 『기독교 강요』, 정통 개혁신학의 효시와 모판”
    한국칼빈-개혁신학연구소(소장 문병호)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십자가지기교회에서 '칼빈의 『기독교 강요』의 성경적-조직적 교리체계'를 주제로 제4회 정기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종교개혁자 존 칼빈의 대표 저술인 『기독교 강요』가 지닌 신학적 체계와 성경적 근거를 조명하고, 정통 개혁신학 전통 안에서의 계승과 발전 양상을 학문적으로 고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병호 ..
  • 미셸 박 스틸
    [사설] 스틸 주한미국 대사 부임에 거는 기대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가 곧 부임한다. 트럼프 미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줄곧 대행 체제로 유지돼 오던 주한 미국대사에 한국계 미국인이 정식으로 부임하게 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남다른 게 솔직한 심정이다. 스틸 주한 미국대사는 지난주 워싱턴 DC의 국무부 청사에서 엘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 담당 차관 주재 아래 취임 선서를 했다. 앞서 미 상원에서 인준안이 가결된 후 정부가 ..
  • [사설] ‘마약 위험국’ 직전 상황, 한국교회가 할 일
    마약류 약물 오남용에 따른 폐해가 전세계적으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10대 청소년들이 마약성 진통제를 상습 투약, 유통하는 등 마약류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태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은 최근 마약 범죄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함께 정부에 중독자 치료·재활 중심의 종합 관리체계를 구축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한국교회를 향해 마약 중독자들이 상담과 치료를 받을..
  • 포천진성교회 예배당 모습. 공군 오폭으로 지붕이 내려앉은 모습.
    전투기 오폭 피해에 ‘시가 한정 보상’ 지침 고수… 포천진성교회 복구 난항
    지난해 3월 6일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로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 위치한 포천진성교회가 1년이 넘도록 복구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사고 당시 투하된 폭탄 중 4발이 교회 전면 주차장 등 인접 지역에 낙하하면서 사택은 50~80m, 예배당은 약 100m 거리에서 폭발 압력을 받았다. 이로 인해 예배당 천장 침하 및 건물 기울어짐 현상이 발생했으며, 사택은 벽체 이격으로 창..
  •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 개최
    한국교회살리기운동본부(대표총재 허인철 목사)가 6일 서울 은평구 더좋은교회에서 ‘자비량 개척교회 선교세미나’를 개최하고, 개척교회의 자립과 지속 가능한 목회 사역을 위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교회가 예배와 사역을 지속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개척교회 목회자들에게 실질적인 목회 정보와 자립 동역 프로그램을 제..
  •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믿음
    [오늘의 말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믿음
    로마서 5장 3–4절에서 바울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가 누리는 또 하나의 은혜를 말한다. 그것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고 은혜 안에 서게 된 사람은 이제 고난을 전혀 겪지 않는 사람이 아니다. 오히려 믿음의 길에는 환난이 있다. 그러나 그 환난은 믿는 자를 무너뜨리는 끝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더 깊은 소망으로 이끄시는 과정이 된다...
  •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기자간담회
    “한 명이라도 요셉 같은 인물 배출하면 교회와 나라의 미래 밝아”
    “사사시대의 비극은 여호수아와 그 세대가 다 죽고 난 뒤,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를 이어가는 다음세대가 아닌 다른 세대가 된 것입니다. 사사시대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교회도 이와 같은 현실을 마주하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창조국제기독학교(CICA) 교장 박승식 목사(새역사창조교회 담임목사, 창조자연사박물관 관장)는 인구 절벽 시대와 반기독교 정서의 확산 가운데 한국교회의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