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과 지인의 밀착 논란을 두고 17일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백지영은 이날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영상에서 정석원, 안무가 이원미와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그는 과거 골프 영상 촬영 중 이원미가 정석원 옆자리에 가깝게 붙어 앉았다는 이유로 불거졌던 주변의 시선을 직접 꺼내 들었다. 백지영은 이원미.. 
한문도 교수 '포모 끝물'…서울 집값 하락 진단
한문도 서울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초빙교수가 15일 유튜브 채널 '표영호TV'에 출연해 최근 거래량 감소와 매수세 위축을 근거로 “포모 현상이 아직 안 끝났지만 끝물이다”라고 주장했다. 한 초빙교수는 서울 아파트값이 87주 연속 올랐다는 통계가 나왔으나 추석 이후 실제 매수 움직임은 급격히 꺾였다고 진단했다. 매매와 전세, 월세 관련 지표가 동시에 떨어지는.. 
배우 이규한·가수 솔비, 내년 4월 비공개 결혼
배우 이규한(46)과 가수 겸 화가 솔비(42)가 오는 2027년 4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19일 연예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예식을 치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결혼과 자녀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을 극복하고 결실을 보게 됐다. 솔비는 그동안 가정을 이루겠다는 뜻을 드러내며 2세 준비를 위해 난자를 냉동 보관해 왔다. 반면 이.. 
김용빈 '보증 서지 마라' 집안 내력과 경제관 공개
가수 김용빈이 18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조부 시절의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의 금전 관리 원칙을 공개했다. 김용빈은 매니저와 네일 관리를 받는 자리에서 어린 시절부터 조모에게 들은 당부를 회상했다. 그는 과거 조부가 대구에서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수성못, 자신이 다닌 중학교, 용두산 일대 땅을 보유한 자산가였.. 
이상민, 추미애 지사실로 빨대 250개 보냈다
개그맨 이상민(32) 씨가 17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집무실로 빨대 250개를 보낸 구매 내역을 개인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 추 지사가 소방 관련 재정을 비유하며 사용한 발언을 비판하는 취지다. 이 씨는 소셜 미디어에서 “소방을 재정 빨대라고 말하는 도지사가 있다”며 “사과 소식 이후 주문 취소를 고민했으나,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아 취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승수·박혜연 예능서 맞선…최종 커플 성사
배우 김승수가 프리랜서 아나운서 박혜연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짝을 이뤘다. 18일 방영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승수는 박혜연과 맞선을 진행한 뒤 마지막 선택에서 박혜연을 택했다. 1973년생인 김승수와 1987년생인 박혜연은 이날 최종 결정을 거치며 서로를 지목했다. 김승수는 “같이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고 잠깐이라도 이야기를.. 
배우 권상우 아들 권룩희 '키 183㎝ 더 크고 있다'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17) 군이 18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자신의 신장이 183㎝이며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손태영은 이날 개인 유튜브 채널에 아들의 학교 미식축구대회를 참관한 뒤 함께 귀가한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권 군은 직접 차량을 운전해 제작진과 함께 장을 보러 이동했다. 이동 중 신장을 묻는 제작진 질.. 
질문하고 대화하며 말씀 속으로… 다음세대 위한 하브루타 예배 모색
아이들은 매주 듣는 설교를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까. 말씀을 들으며 품게 된 궁금증과 생각을 예배 안에서 충분히 나누고 있을까. 다음세대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식을 돌아보고, 질문과 대화로 말씀을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하브루타 세미나가 열렸다. 기독교교육문화원과 생동감하브루타연구소는 10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 3층에서 '다음 세대를 살리.. [사설] 기독교 대학에서 채플은 심장과도 같다
이화여자대학교가 채플 의무 이수를 축소하거나 온라인으로 대체해 달라는 총학생회의 요구에 “건학이념과 전통을 지키겠다”는 태도를 분명히 밝혔다. 지난 7일 총장간담회 자리에서 이향숙 총장은 “채플이 이화의 140년 전통이고 이화의 교육이념과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세워진 이화의 정신을 구현하는 현장”임을 강조했다. 오랜 역사와 건학이념에 비춰볼 때 채플의 제도 변경이 어렵다는 취지다... [사설] 탈북어부 강제북송 책임자, 엄벌하라
지난 2019년 발생한 ‘탈북어민 강제북송’ 사건의 2심 선고를 앞두고 탈북민 단체들이 책임자에 대한 1심 선고유예 파기와 엄벌을 재판부에 촉구했다. ‘강제북송 탈북어민 정의실현 시민연합’을 비롯한 탈북민 단체 42곳이 지난 서울고등법원 정문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헌법과 무죄 추정 원칙을 파괴한 강제북송 책임자들의 엄중 처벌”을 요구했다... 
19일 남부·제주 강한 비…아침 기온 7도까지 하락
19일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고 출근길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다. 기상청은 전날 “중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 비는 남부지방에서 오전까지, 제주도에서는 낮까지 이어진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과 전북, 제주도산지가 30~80㎜다. 대.. 
“북한군 포로 한국 이송 환영… 이들 신변·가족 인권 보호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을 환영하며, 정부에 이들의 신변과 북한에 남은 가족의 인권을 보호하고 국제사회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걸맞은 외교를 펼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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