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성총회
    무릎 꿇고 기도하는 총회장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임원들이 순교의 현장을 돌아보며 순교영성 계승과 헌신의 각오를 다졌다. 기성 제114년차 총회장 한기채 목사 등 총회임원들은 23~24일 주요 순교지에서 114년차 총회장 헌신예배 및 총회임원 순교지 순례를 진행했다...
  • 기성총회
    ‘문준경 전도사처럼…’ 기성 임원들, 순교영성 다짐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임원들이 순교의 현장을 돌아보며 순교영성 계승과 헌신의 각오를 다졌다. 기성 제114년차 총회장 한기채 목사 등 총회임원들은 오는 6월 23~24일 주요 순교지에서 114년차 총회장 헌신예배 및 총회임원 순교지 순례를 진행했다...
  • 제이어스 메시지
    제이어스 김준영 대표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누가 여호와를 대적할 수 있겠는가? 누가 그분과 싸울 수 있겠는가? 우리가 적군을 향해 달려가고 담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이유는, 우리 하나님이 전쟁에 능하신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전능하신 여호와이기 때문이고, 승리하신 영광의 왕이시다. 그는 무덤을 이기시고 산을 옮기시는 승리하신 능력의 통치자이시다. 그래서 우리는 신뢰할 수 있다. 적군을 향해 담을 뛰어넘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여호와께 ..
  • 학생인권조례 반대 청원
    “학생인권조례 반대” 청와대 국민청원
    자신을 충남에 사는 두 아이의 학부모라 밝힌 청원자는 "현재 충남에서는 많은 지역시민단체 및 학부모단체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충남학생인권조례'를 조속히 통과시키려는 행정절차를 진행 중인 상황"이라며 "인권 친화적 교육문화 조성을 위한다면서, 구체적인 책무가 학생, 교원, 교육행정, 지역사회, 학부모 등 다양한 차원에서 규정되어야 함이 필요하지만, 현재 조례 항목에는 학생의 인권만을 주장하며..
  • 여성안심 서비스 개념도 ⓒ국토부
    ‘치한퇴치’ 여성안심앱, 내년부터 전국 시행
    최근 1인 가구, 특히 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잇따르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서울시 1인 여성가구 세대별 생활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대 여성 1인 여성가구 중 36%가 주거지 불안을 느끼고 있으며, 이 가운데 45.3%의 여성이 주거지 불안의 원인으로 CCTV, 보안시설, 방범창 등 안전시설의 미비한 환경을 지적했다...
  • 서울시, 위탁가정 아동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나서
    A할머니는 매일 폐지를 주우며 홀로 초등학생 친손자를 키우고 있다. 손자의 친모는 손자가 백일이 되기 전 가출하여 연락이 끊겼고, 친부 또한 그 충격으로 집을 나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 어느 날 손자 앞으로 수천만 원의 빚을 갚으라는 소장이 날아왔다. 자초지종을 알아보니 손자의 외할머니가 빚을 남기고 사망하여 그 빚이 친모에게 상속되었는데 친모가 상속포기를 하는 바람에 난데없이 손자에게 그 ..
  • 통계청
    국민 30% ‘결혼 후 자녀 필요 없다’… 저출산 문제 심각해
    통계청은 지난 18일 2018∼2019년도 통계자료를 한데 모은 '2019 한국의 사회지표'를 발표했다. 한국의 사회지표는 우리 사회, 국민의 삶과 관련된 변화를 통계로 보여주는 자료다. 사회 지표 중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은 지난해 출산율이 0.92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경신한 것이다. 저출산 현상이 더욱 뚜렷해졌음에도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3명은 결혼 후 자녀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
  • 류기림
    “살 소망이 없었던 날 변화시킨 그 분의 사랑”
    그저 죽는 것이 꿈이던,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가는 겨울 방학 그 시절 하나님께서 저를 만나주셨고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었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노래 말고는 잘하는 게 없더라구요. 그때부터 하나님을 위해서 찬양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씀드렸고 더 열심히 노래하기 시작했고 인도하심을 따라갔더니 21살 히즈팝(HISPOP)이라는 팀에서 사역하게 되었어요. ..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26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된다 해”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서명을 독려했다고 국대떡볶이 김상현 대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3일 알렸다. 자신도 온누리교회 교인이라는 김 대표는 “워낙 긴급한 내용”이라며 “(이재훈) 담임목사님께서 (온누리교회) 장로님들께 보내신 짧은 메시지다. 그 내용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서명을 강력히 권하시고 우리가 주변에 전파해주기를 바라시는 내용”이라고 ..
  • 국회조찬기도회
    “사람 눈치에 ‘아니오’ 할 것 ‘예’ 하지 말길”
    ‘제21대 국회 기독의원 초청 국회조찬기도회’가 24일 아침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60여 명의 기독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교계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먼저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예장 합동 부총회장)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김종준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의 대표기도,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이채익 의원과 송기헌 의원의 성경봉독,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중창단의 ..
  • 도서『1559년 라틴어 최종판 직역 : 기독교 강요 1』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택함을 받은 성도에게 주어진 제일 특권 혹은 제일 능력은 믿음의 눈으로 본 보화를 기도로 캐내는 데, 곧 주님의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여 얻는 데 있다. 기도는 믿음의 주요한 훈련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하나님의 섭리의 도구이다. 하나님은 절대적 주권으로, 전적인 은혜로, 구원을 베푸시나, 기도에 응하여 그렇게 하기를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