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 부른다. 투표를 통해 국민이 직접 위정자를 뽑는 선거제도가 근대 자유민주주의의 대표적인 상징으로 여겨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약간 다른 의미에서, 선거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부르는 것은 매우 적절하다. 왜냐하면 선거는 민주주의의 ‘뿌리’나 ‘줄기’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종교적 양육과 건강
2018년 하바드대학의 역학교수 반더윌(Tyler VanderWeele) 교수의 연구팀이, 미국 역학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이 관심을 끈다. 그들은 연구 결과 어릴 때 받는 종교적 양육이 이후 성인이 되었을 때 건강과 웰빙을 가져다준다고 말한다... 
中, 민주화 활동가 감시하는 ‘홍콩 국가보안처’ 신설하기로
중국이 홍콩의 민주화 활동가들을 감시, 처벌할 수 있는 ‘홍콩 국가안보처’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20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중국 최고입법기관인 전인대 상무위는 지난 18~20일 인민대회당에서 제19차 회의를 열어 홍콩 국가안보처 신설 내용을 담은 홍콩 국가보안법 초안을 심의했다... 
유럽의회, 홍콩보안법 규탄… ‘국제사법재판소 제소’ 결정
유럽의회가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강행처리를 규탄하고 유엔 최고법정인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 및 제재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20일(현지시간) AFP,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다. 유럽의회는 이 같은 결의안을 찬성 565표, 반대 34표, 기권 62표의 압도적 다수로 가결했다... 
[주간 추천 CCM] 사랑과 위로
[주간 추천 CCM] 죽음을 이기신 사랑의 위로..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을 때 읽는 성경구절 8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을 때 읽는 성경구절 8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마태복음 6장 14절) 2.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누가복음 6장 41절).. 
순복음춘천교회,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는 지난 13일 오전부터 춘천 공지천 및 의암공원, 만천천, 춘천 시내 등 4개 지역에서 춘천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순복음춘천교회 측은 “이번 캠페인은 청정 호반도시인 춘천을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가꾸기 위함이며, 주님 안에서 한 가족인 이웃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이웃 사랑 실천 캠페인으로 2017년부터 순복음춘천교회 공동체가 동참했다”며 “.. 
한남대 15개 사회적기업 ‘한남을 사랑하는 100인의 기부’ 동참
한남대학교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육성하고 있는 15개 사회적기업가들이 ‘한남을 사랑하는 100인의 기부’에 동참했다. 15개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22일 오전 10시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모았던 발전기금 1100만원을 이광섭 총장에게 전달했다. 한남사회혁신원은 지난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사회적 기업가 육성기관으로 선정돼 15개의 기업을 성장시켜 10개의 기업이 예비.. 
“6.25 전쟁에서 받은 은혜, 반드시 기억해야”
(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세기총)은 22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끝나지 않은 전쟁 70년’이란 성명서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올해는 6·25전쟁이 발발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한반도는 70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났지만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이고 여전히 긴장상태에 놓여있다”며 “유대민족이 70년 만에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했듯이 올해 한반도에 하나님의.. 
한장총, 7월 2일 영락교회서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가 제12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내달 2일 오전 11시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개최한다. 한장총은 지난 2009년 칼빈 탄생 500주년을 기념한 제1회 ‘장로교의 날’ 이후 매년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다만 이번은 코로나19가 끝나지 않아 한장총 회원교단 임원들을 중심으로 25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원 목사 “신앙의 자유 보장 없는 통일 안돼”
이 땅에 신앙의 보장과 자유의 보장이 없다면 통일을 말할 수 없다”며 “이 땅에 평화를 정착할 대화는 필요하지만 하나님을 부인하고 종교의 자유를 말살하는 세력과의 타협으로 이 땅에 평화가 올 것 같은 착각은 결코 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은 마귀를 대적해야 할 존재로 말한다”고 강조했다... 
“6.25 70주년, 한국교회 갈등과 분열 회개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주일이었던 21일 군포제일교회에서 6.25전쟁 70주년 한국교회 구국기도성회를 개최했다. 한교연은 “참석자들은 비극적 역사를 기억하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민족의 등불로 거듭날 것을 굳게 다짐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