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선교의 개척자이자 거목으로 불리는 조동진 목사가 19일 오전 별세했다. 향년 97세. 1924년 평북 용천에서 태어난 조 목사는 장로회신학교, 미국 에즈베리신학신학교 대학원(석사), 미국 윌리엄캐리대학교 대학원(박사)을 졸업했다. 이후 서울 후암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가짜난민 양산하는 난민법 폐지하라”
다문화페미니즘대응연합(다페연) 등 58개 단체가 20일 오후 서울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가짜난민 양산하는 난민법 즉각 폐지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금년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다. 유엔 난민기구에 의하면 지난해 말 현재 난민이 전 세계 인구의 1%인 7,950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전쟁이나 종교탄압.. 
비와이, 장애인식 개선 위해 온라인 무대 선다
가수 비와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부활동이 줄어든 장애인들의 문화 갈증 해소를 위한 ‘제17회 밀알콘서트’에 출연해 공연을 펼친다. 오는 25일 오후 8시 유튜브 ‘밀알복지재단’ 채널에서 공개되는 ‘제17회 밀알콘서트’는 장애인의 문화생활 참여 확대와 장애인식 개선을 목적인 국내 최대 장애통합 콘서트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무대에 서고 관객이 되는 체험을 통해 .. 
한국생명의전화, ‘함께 GOWALK’ 캠페인개최
소중한 사람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걷기 캠페인 ‘함께 GOWALK’가 수 많은 시민들과 셀럽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생명을 살리는 걸음을 지역사회 안에서 이어나가는 동시에 걷고 싶은 곳에서 걷고 싶은 사람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상당히 깊다. ‘함께 GOWALK’를 개최한 한국생명의전화는 “2006년부터 지난 14년 간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 
청소년 온라인 예배, 활동 프로그램 공유 플랫폼 onjesus 론칭
(사) 대한민국교육봉사단(이사장 우창록, 이하 대교단)은 코로나 사태로 중단되거나 위축된 중고등부 청소년 예배, 소모임, 수련회 활동 등의 회복과 부흥을 지원하고자 언컨텍트(Uncontact) 환경 속에서 누구나 쉽게 활용 할 수 있는 ‘onjesus.org’ 플랫폼을 6월 22일 정식 론칭 한다고 밝혔다. 이는 온라인 기반의 정서, 놀이, 관계,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특화 디지털 .. 
김회재 의원, 제7회 크리스천 리더스포럼에서 간증
광주지검장, 의정부 지검장을 지낸 김회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18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진행된 제7회 크리스천 리더스포럼에서 간증했다. 김 의원은 “91년에 검사가 되고 잘 지내다 2006~7년에 어려운 일이 있었다. 방황하고 있을 때 하나님이 이사야 42장 6절 말씀을 주셨다”며 “‘백성의 언약’과 ‘이상의 빛’이라고 하는 두 말씀이 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들고 그.. 
조성돈 교수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회적 회심”
우리들의 욕망과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따라 이 세상을 평화롭게 해야 한다”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사회적인 회심이다”고 했다. 조 교수는 “많은 경제학자들이 코로나19 이후 경제적인 난항을 겪을 것을 염려한다”며 “한국의 경제는 IMF 때보다 더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리고 한국이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의 경제난항, 대공황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두려워한다”고 했다... 
[인터뷰] 예배실황 앨범 발매 앞둔 어노인팅
2020년은 어노인팅이 예배캠프를 시작한 지 10년째 되는 해이기도 한데요. 예배캠프 앨범은 캠프에 오신 분들과 함께 예배하고, 말씀을 들으며 나눈 마음들을 음반을 통해 기억하고, 참여하지 못한 더 많은 예배자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매년 제작하고 있는 음반입니다... 
[간증] ‘실명’ 오하라 집사 “영혼으로 주님 봅니다”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고 함부로 대했던 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많이 흘렸다. 세상 사람 다 나를 저버려도 나는 나를 이렇게 대하면 안 되지 않나. 이렇게 죽는다면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 보이면 어때 가진 게 없으면 어때 다 괜찮아. 내가 사랑해 줄게”라고 자신과 약속을 한다. 그때는 몰랐지만 주님을 알게 되고 나서 돌아보니 그 회복의 시간은 늘 나를 지켜주시고 보살펴주시는 주.. 
한교총 사단법인, 서울시서 문체부로 이전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19일 오전 국민일보 CCMM빌딩 12층 루나미엘레홀에서 ‘사단법인 문화체육관광부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로 시작됐다. 이어 윤재철 목사(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가 기도했고 김탁기 목사(그리스도교의교회협의회 증경총회장)가 성경(에.. 
“가정 폭력으로 멍든 아이들의 내일을 지켜주세요”
국제구호 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가정 폭력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가장 무서운 곳, 우리집’ 캠페인을 7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가장 무서운 곳, 우리집’ 캠페인은 보호받아야 할 공간에서 잔인한 폭력에 노출된 아동들의 실태를 조명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드비전은 최근 천안 여행가방 감금 아동 사망 사건과 경남 창녕에서 .. 
“무슬림 납치자와 가겠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던…”
아시아의 한 이슬람 국가에서 2주 전 젊은 크리스천 자매가 무장 괴한 3명에 납치됐고, 자매는 법정에서 가족이 아닌 자신을 납치한 무슬림 남자를 따라가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국오픈도어가 최근 알렸다. 납치된 마리아(가명)의 절친한 친구는 이 사건에 관해 "마리아가 원해서 따라갔을 리 없다. 마리아는 상냥하지만 어리석진 않다"며 "분명 부모와 가족의 안전, 공장의 다른 크리스천 자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