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났을 때 읽는 성경구절 8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너희가 사람의 과실을 용서하면 너희 천부께서도 너희 과실을 용서하시려니와 (마태복음 6장 14절)

2.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누가복음 6장 41절)

3.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한1서 4장 7절)

4.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마태복음 11장 29절)

5.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에베소서 4장 2절)

6. 두 사람이 의합지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 (아모스 3장 3절)

7.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한1서 3장 18절)

8.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베드로전서 3장 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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