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노인 식사지원·영양관리 시범 사업 시행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서비스 사업을 통해 노인 맞춤형 식사지원 및 영양관리 서비스(이하 식사·영양관리 시범사업)를 시범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지방자치단체·민간 식사지원서비스는 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지원해 왔지만, 식사·영양관리 시범사업은 저소득층을 포함한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의 만 65세 이상 노인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기준중위소득은 2인 가구기준 월 ..
  • 정소영 변호사
    감사 없이는 축복도 없다
    필자는 다음 세대에 관심이 많다. 세인트폴 세계관 아카데미를 열어 다음 세대에게 성경적 세계관을 가르쳐 시대를 분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고자 하는 것도 우리의 다음 세대가 하나님 앞에 경건한 세대로 자라기를 바라서다. 그런데 포스트모더니즘에서 말하는 상대주의적 도덕 관념과 성경이 말씀하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도덕 기준에 관해 설명할 때면 참 곤란한 지경에 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 식물 이색연주회 스페인
    코로나 이후, 사람 대신 객석 채운 ‘초록빛 물결’
    코로나19 봉쇄 조치 완화 이후 다시 문을 연 스페인의 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첫 공연의 관객석을 사람 대신 초록빛 식물로 가득 채워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 CNN에 따르면, 봉쇄 완화 이후 22일 재개장한 스페인 리세우 대극장에서는 사람 대신 식물 관객들을 대상으로 첫 공연이 펼쳐졌다...
  • 표인봉
    [간증] ‘목사’ 표인봉 “다 얻어도 하나님 잃으면 다 잃은 것”
    표인봉은 1987년 연극배우로 활동하다 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정식 데뷔했다. 틴틴파이브로 오랫동안 활동하며 사랑받았고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표간호사’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1994년 5인조 남성 그룹 틴틴파이브를 결성해 50만장이 넘는 앨범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며 인생의 가장 화려한 시절을 보냈다. 그해엔 하루에 녹화가 열 개 이상으로 바빴다고 한다...
  • 예수전도단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송스토리 영상으로 새 앨범 소개
    예수전도단 서울화요모임이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같은 날 발매된 CYP(Champion Young People) 앨범과 수록곡들을 소개하는 송스토리 영상을 게시했다. 예수전도단 서울화요모임 리더인 염민규 간사는 “‘챔피언 영 피플’ 앨범이 발매됐다. 이 앨범에는 두 곡이 담겨져 있다. 첫 번째 곡은 ‘아름다우신 영광’이고, 두 번째..
  • 한샘이
    “한때 의료 선교사 꿈꿨지만 성악가 된 이유는…”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 때 신선한 충격이 있었다. 최근 추세의 화려한 구성이 아닌 클래식한 피아노와 현악기, 그리고 청아한 목소리만으로 깊은 울림을 준다. 클래식은 지루하고 선호하는 연령대가 높은 음악이라는 선입견을 깨주는 음반으로 수려한 멜로디와 깊은 가사가 인상적이다. 18일 첫 정규앨범 ‘The Presesnt’를 발매한 한샘이(Sammy Han) 찬양사역자와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다..
  • 류현모 교수
    가정, 세계관 선점의 장
    세계관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가정과 부모이다. 개인이 태어난 가정의 환경과 부모의 세계관이 자녀의 선글라스 렌즈에 강력한 바탕색을 칠하게 된다. 자녀들은 부모의 선글라스로 세상을 바라보듯이 부모와 형제들의 행동을 흉내내며 스펀지처럼 가정의 세계관을 받아들인다. 기독교 가정에 태어난 아이는 자연스럽게 성경적 세..
  • 김광연 교수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있다
    휴머노이드를 구현한 소피아(sophia)는 인간인가? 기계인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우리들과 마음을 공유할 수 있는 존재는 사람으로 간주되어도 무방한가? 오늘의 이야기는 소피아이다. 우리가 소피아에게 그녀(she)라고 불러도 될지 모르겠다. 인칭대명사인 ‘그녀(she)’는 사물을 지칭하는 ‘그것(it)’과는 분명 다르다. 하지만 사람들은 소피아, 인공지능으로 기획된 휴머노이드 로봇을 ‘그녀’..
  • 뉴욕교협 회장 양민석 목사
    “온라인 통한 ‘대설교의 시대’ 열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양민석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돌파구를 마련해 가고 있는 목회자들의 노고에 대해 높게 평가했다. 양 목사는 2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0분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진행된 포스트 팬데믹 포럼 마지막날 평가 및 제안을 통해 “코로나 사태 이후 만들어진 온라인 목회 환경은 작은 중소형교회에게 기회가 된다”면서 대부분 작은교회를 ..
  • 코로나
    미국 코로나 감염 재확산 추세에 한인교회들 긴장
    미국의 코로나 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23일(이하 현지시간) 3만5,023명을 기록하면서 감염추세 최정점이었던 지난 4월 23일 3만6,739명 수준으로 다시 복귀해 코로나 2차 감염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에 3개월 만에 현장예배를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있던 한인교회들도 바이러스 확산 추이를 긴장감 가운데 지켜보고 있다...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네 상처가 빨리 나을 것이다
    우리의 얽힌 문제를 풀어 주옵소서. 서로 신뢰하게 하옵소서. 사탄은 사람들 속에 불신의 영을 넣어 사랑이 힘을 잃게 만듭니다. 전쟁의 반대말은 평화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사랑을 느끼고, 사랑을 회복하여 전쟁에서 이기게 하옵소서. 전쟁의 고통을 잊지 말고 하나님을 더욱 신뢰..
  • 신성욱 교수
    “우리는 성경을, 세상은 우리를 읽는다”
    1년 전부터 왼쪽 발뒤꿈치에 통증이 느껴져서 계속 참아왔는데, 최근 들어 걷기 힘들 정도로 아파서 가까운 동네 병원을 찾게 됐다. 엑스레이를 찍고 결과를 상담하러 의사와 면담을 했다. 면담하면서 바라본 유리창 너머 전경이 너무도 아름다웠다. 깜짝 놀라서 어떻게 이리 전망이 좋으냐고 했더니 대한민국에 이렇게 전망 좋은 진료실은 자기 방 밖에 없을 거라 자랑했다. 그리고는 갑자기 페이스북에 실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