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제일교회(담임 전광훈 목사)가 2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 있는 본 교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용역 투입 사태 등 지역 재개발로 인한 ‘명도’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서울북부지법 민사합의11부(부장판사 김광섭)는 장위10구역재개발조합이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낸 명도소송에서 지난달 14일 원고 승소 판결했다. 교회에 용역이 투입된 것은 이 판결에 따른 가집행을 하기 위함이다... 
전광훈 목사 “文 대통령, 8월 15일 전까지 하야하라”
전광훈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8월 15일 전까지 문재인 대통령은 그 동안 국민들을 속이고 국가 해체 행위를 했던 모든 잘못을 국민 앞에 사과하고 용기 있게 하야할 것을 촉구한다”고 했다. 전 목사는 24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열린 최근 명도 논란 관련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헌법을 존중하는 대다수의 90프로 이상의 국민들이 함께하는 8.15대회를 선포한다”며 이.. 
부실 성교육 교재 논란, 크리스천 집단지성으로 해결해야
2019년 6월 5일 분당 모교회 부목사가 동성애 관련 설교를 하면서 동성애 흐름에 대해 “대세는 넘어갔다” 동성애 반대 운동진영을 향해 “꼰대” 표현을 했다. 연이어 많은 성도들의 항의가 이어졌다. 급기야 해당교회 목사는 “동성애 연구소를 만들겠다. 반동성애 강사를 초빙해 강의를 듣겠다. 동성애 반대 운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선언했다... 
중고 인생
부끄러운 이야기일 수 있지만 저는 미국에 와서 제 스스로 새 옷을 사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대부분 재고 옷을 파는 중고 가게에 가서 산 옷들입니다. 신발도 그렇습니다. 대부분 5불 아래의 가격으로 산 것들입니다. 옷에 대해 관심이 없기 보다는 새 옷을 사 입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웨체스터한인교협, 신부전증 안성국 목사에 1만 달러 전달
미국 뉴욕의 웨체스터지역 한인교회들이 심각한 신부전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능력교회 안성국 목사에게 위로금 1만 달러(약 1천2백만 원)를 22일 전달했다. 웨체스터한인교회협의회(허경열 목사)는 22일(현지시간) 오전 뉴욕한인제일교회에서 안성국 목사 회복을 위한 합심기도회 형식으로 모임을 갖는 한편, 위로금 전달식도 함께 가졌다... 
“현장예배 재개 한 번도 묻지 않은 2세들, 그 이유는?”
1.5세 목회자로 1세와 2세 목회를 함께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는 뉴욕수정성결교회 담임 황영송 목사가 코로나 사태 이후 현장예배가 재개되기까지 1세와 2세가 보였던 차이를 설명하면서 다음 세대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정확한 방향성 제시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님의 에너지가 충만합니다
위대한 연출가이신 성령님께서 아무것도 아닌 저를 소중히 여기셨습니다. 하나님을 만나 저의 삶이 환하게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을 모시어 삶이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을 체험하는 놀라운 일로 삶이 부유해졌습니다. 죄악과 마귀가 세상에서 괴롭히는 무서운 적입니다. 그것들을 어떻게 이길 수 있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만이 승리하셨습니다. 예수님 앞에서 마귀는 멸망했..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활성화, 통일운동의 새 기회”
기독교통일연구센터는 23일 오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통일사역'이라는 주제로 사당 생명나래교회에서 통일을 위한 기도모임을 주최하고 강사로 전병길 사무국장(재단법인 통일과나눔)을 초청했다. 그는 “1977년 김창인 목사님을 필두로 북한 선교가 시작됐다. 남한과 북한과의 체제 경쟁에서 무게추가 남한으로 기울고 1인당 GNP가 2천불을 돌파하자 통일을 생각할 여유가 생겼다”며 “빌리 그래함, 김.. 
“10년 만의 재회에도 아픔 있는데 70년의 분단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진행되는 ‘탈북민센터 북한구원 화요모임’ 23일 모임에선 주찬미 전도사(탈북민, 하나목양교회)가 북한에서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을 만났지만 방황하며 살다가 하나님 앞에 부름 받기까지의 간증을 전했다. 주 전도사는 “함경북도 길주에서 태어났다. 언니들이 테니스 선수, 탁구 선수에 공부를 잘했는데 대학을 못 갔다. 북한은 집안의 성분이 나쁘면 대학을 갈 수 없는데.. 
김정은, 중앙군사위 예비회의서 대남 군사행동계획 보류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5차회의 예비회의가 화상회의로 6월23일 진행됐다"며 "조선노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사회하셨다"고 전했다... 
“6.25는 남침… 미국 아니었으면 공산화”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25 한국전쟁 70주년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6.25전쟁은 김일성, 박헌영이 일으킨 북한의 남침전쟁이었다”며 “북한 김일성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소련제 탱크를 앞세우고 38선을 넘어서 남한을 침략한 것이다. 6.25전쟁은 바로 북한 김일성과 박헌영 주도의 침략전쟁이었다”고 했다... 
“세계 종교 통합? 예수만이 유일한 구원자!”
한국교회본질회복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23일 오후 서울충만교회에서 ‘세계종교통합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운동본부는 성명에서 “1866년 우리 한국에 최초로 기독교 복음을 듣고 들어온 영국 선교사 토마스 목사가 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이후, 하나님의 섭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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