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에서 읽는 사도신경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부 하나님의 고통스런 결심과 결의, 또 그 결정에 대한 성자 하나님의 적극적인 순종, 우리는 여기에서 무엇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를 볼 수 있지요. 그렇습니다. 십자가란 참으로 ‘고통스러운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보여주신 참으로 진지하게 고통스러운 사랑! 그것이 바로 십자가입니다. 우리는 그분을 힘입어 “살고”, 그분을 힘입어 “움직이며..
  • 서울시조찬기도회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 “서울에 주님 뜻 이뤄지길”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목사, 이하 서울기총)가 27일 아침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서울시조찬기도회 창립예배를 드렸다. ‘서울특별시와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회’를 표방한다. 서울기총 측에 따르면 현재 한국교회가 정치권과 갖는 공식 조찬기도회는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와 국회조찬기도회가 있지만..
  • 지난 6월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이 참배를 하고 있다.
    美도 조기 게양해 기리는데… 우리에겐 잊힌 6·25휴전일
    27일 한국전쟁 정전 협정일이 69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일각에선 우리 사회에서 한국전쟁 휴전일의 의미가 잊히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한국이 아직 전쟁 중인 휴전국인 만큼 시민들도 정전 협정일의 의미를 되새길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에게 변화를 주소서
    어둠이 가득한 곳에 빛이 비치면, 어둠이 사라지고, 빛이 드러납니다. 생명의 빛이요 진리의 빛이 되시는 예수님이 저의 마음에 들어오시어, 죄로 물들었던 어두운 마음이 사라지고, 깨끗하고 정결한 예수님의 빛으로 가득 차게 하옵소서...
  • 박리부가 사모
    “수넴여인, ‘믿음이 좋은 여인’에서 ‘믿음의 여인’으로”
    박리부가 사모가 26일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 2022 기도 바캉스에서 “수넴여인의 아들이 죽고 엘리사를 통해 다시 아들을 살리신 사건은 수넴여인에게 하나님 자신을 주신 것이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믿음을 주신 것이다. 수넴여인은 이 일이 있기 전까지 ‘믿음이 좋은 여인’이었지만, 이후에는 ‘믿음의 여인’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 김명애 교수(서울여자간호대학, IMRN 대표)
    “하나님의 꿈과 내 꿈이 같다면 기도 들어주시지 않을 이유 없어”
    열방교회(담임목사 최정일) 청소년부 수련회 둘째 날인 26일 오전 김명애 교수(서울여자간호대학)가 ‘하나님의 꿈’(대상 4:10)이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메시지를 전했다. 김명애 교수는 “이 집회를 생각하면서 기도할 때 역대상 4장 10절 말씀을 주셨다. 이 말씀은 제가 대학교 1학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후 어머니도 돌아가시고 나서 힘들었을 때 고난의 순간에 주셨던 말씀이고, 제가 10년..
  •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고 있다. 이 문자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034;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034;라고 권 원내대표에게 문자를 보냈다.
    尹대통령 문자 논란에 고개숙인 권성동 "저의 잘못"
    권성동 국민의힘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윤석열 대통령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가 언론에 공개된 것과 관련해 "이유를 막론하고 당원동지들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 아신대
    코로나 이후 기독교학교교육의 과제는?
    아신대학교(ACTS) 교육대학원이 25일 ‘코로나 이후 기독교학교교육의 과제’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상담과 교육과정의 측면에서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한 학교교육에 관심이 있는 기독교사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코로나 이후 생각해야 할 과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 경찰
    정교모 “일부 총경급 인사들 개최한 경찰서장 회의에 우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과 관련, ‘전국 경찰서장 회의’가 열린 것을 비판하는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정교모는 이 성명에서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경찰국 신설과 관련하여 경찰청의 자중 지시에도 불구하고 일부 총경급 인사들이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강행한 데 이어, 주동자들에 대한 인사조치에 조직적으로 항명하는 움직임에 대하여 우려를 표하지..
  • 경찰
    교회언론회 “막강 권력·무력 가진 경찰, 정부 통제 받아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찰이 제대로 되어야 나라가 산다… 경찰은 공복이지, 정치 집단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정부와 경찰이 싸우는 듯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그 이유는 경찰이 지나친 독립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경찰이 독립된 조직으로 갈 경우, 그에 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