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형석 목사(평촌교회 담임)가 26일 영락교회 제62회 산상기도회에서 “은사는 신앙의 성숙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며 “아직 신앙이 미숙한 사람에게도 그의 신앙을 위해 또는 봉사를 위해 은사를 허락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은사는 자랑할 것이 아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사용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하디즘, 사헬지역에서 성장… 국제사회 경계하라”
부르키나파소의 일부 교구가 심각한 공격을 받아 폐쇄될 수밖에 없었다고 한 가톨릭단체가 경고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ACN(Aid to Church In Need)은 부르키나파소 동부에 있는 파다 은구르마 교구가 이슬람 테러리즘의 ‘폭발’ 이후 긴급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정교회, 러시아의 국가 폭력 정당화 해선 안 될 것”
김명희 교수(서강대)가 기독교매체 ‘가스펠 투데이’에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성전인가?’라는 제목으로 최근 칼럼을 게재했다. 김 교수는 “성전(聖戰)이라 부르는 것은, 전쟁이 신의 뜻에 의해 이뤄져 그 자체로 성스러운 것이지 인간이 저지른 행위가 아님을 나타내려는 것”이라며 “사실 지구상에 일어나는 전쟁 중에는 성전은 없다. 신이 직접 전쟁에 참여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연명치료 중단하라”는 법원 판결에 항소한 英 소년 부모, 패소
뇌사 상태로 입원 중인 12세 영국 소년 아치 배터스비의 부모가 치료를 종료하라는 법원의 판결에 항소했지만 패소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게 따르면, 아치는 비극적인 사고로 지난 4월 목에 끈이 묶여 의식을 잃은 채로 자택에서 발견됐다. 그는 뇌 손상을 입었고 그 이후로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복음의전함, 제1회 복음광고제 공모 접수 중
제1회 대한민국 복음광고제가 ‘새로운 길을 열다’를 주제로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목사)의 주관 하에 9월 16일까지 진행 중이다. 복음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자유 주제로 공모 가능하며, 기독교의 복음을 쉽게 전달하고, 기독교의 부정적인 인식과 거부감을 해소시킬 수 있도록 한 복음광고를 공모한다. 개인 또는 단체(인원 5명 제한)로 제한 없이 참가가 가능하다... 
그리스도인의 일상을 정리하는 여덟 가지 습관
신앙을 하는 크리스천이라면 예배를 드릴 때 목회자가 전하는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아 믿음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그러나 막상 그렇게 실천하기 쉽지 않아서 다짐한 것을 쉽게 포기하고 가는 경우가 있다. 저스틴 휘트멀 얼리 변호사(미국 얼리법률그룹, 저자)는 본 도서에서 크리스천으로서 지닐 핵심 습관을 풍부한 에피스도와 함께 소개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의 삶에 거룩과 사랑이 깃들도록 .. 
영국 투어 마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내년 중 다시 방문 계획
영국 전도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친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내년에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그래함 목사가 2020년 처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God Loves You) 투어 계획을 발표했을 때 강한 반대에 직면했고 여러 장소에서 예약을 취소했다... 
예장 백석대신, 신임 정·총회장에 허남길·류춘배 목사 입후보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대신(총회장 황규식 목사) 제45회 총회장 후보에 현 부총회장인 허남길 목사(온누리교회, 서부산노회)가 입후보했다. 목사 부총회장엔 류춘배 목사(정남중앙교회, 경기노회), 장로 부총회장엔 서봉주 장로(새중앙교회, 안양노회)가 단독 입후보 했다... 
시청각장애인 지원전략 모색을 위한 '해외전문가 워크숍' 성료
실로암시청각장애인학습지원센터(센터장 정지훈)는 효명아트홀(서울 금천구)에서 지난 19일(화) ~ 21일(목)까지 현장 참여 및 온라인 화상플랫폼 ZOOM을 통해 해외전문가 워크숍을 진행했다. 3일간 시청각장애 유관기관 전문가, 교수, 교사, 학부모 등 130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시청각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편에는 욥처럼 다윗이 고난을 겪는 기사나 내용이 직접으로 언급되지는 않는다. 그런데도 다윗도 욥처럼 고난으로 인해서 그의 언어에 움직임과 변화가 생겨났다는 것은 확실하다. 다윗이 겪는 고난은 표제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특히, 탄식시로 분류되는 시들, 예를 들면, 시편 3편, 18편, 34편, 52편, 54편, 56편, 57편, 60편 등은 다윗이 탄식하는 간접적인 배경을 알려 준다.. 
인권위 ‘채플’ 권고 파장… 한교총도 “철회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기독 사학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대학교 채플과 관련된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를 비판하며, 해당 권고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26일 발표했다... 
영혼의 치료자 나사렛 예수
나사렛 예수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사회적으로 유력한 자들을 제자와 친구로 삼지 않았다. 예수는 세리와 창녀들에게 다가가 저들과 대화하고 저들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고, 저들을 감화시켜, 저들을 새 삶으로 이끌었다. 그래서 예수는 당시 지배계층인 바리새인들로부터 “세리와 죄인의 친구”(눅 7:34)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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