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업무보고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행안부 경찰국, 다음주 출범… 총경급 물갈이·경찰대 개혁 예고
    행정안전부가 다음 달 2일 경찰국 출범과 함께 경무관 전보를 단행한다. 곧이어 연말에 있을 총경 인사를 앞두고 승진 대상자에 대한 인선 작업에도 돌입한다. 경찰국장은 경찰 내 신망이 두터우면서 인사와 자치경찰 제도에 대한 이해를 깊은 현직 치안감을 발탁한다. 경찰국 내 3개 과장으로 '수사통' 경찰관은 배제하기로 했다...
  • 한덕수 국무총리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정부질문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한 총리, LH 직원들의 '출장 골프'에 "합당한 문책하겠다"
    한 총리는 임 의원이 LH (출장 골프) 기강해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건 말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투기 이런 문제 때문에 처벌받은 지가 얼마나 됐다고 또 그런 기강해이적인 요소를 갖고 있는지 정말 유감스럽다"며 "합당한 문책을 통해 LH가 공기업으로서 원래의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관계자들이 2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서 경찰국 신설 반대 대국민 홍보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 시행령안을 의결했다.
    '경찰국 신설' 국무회의 통과…경찰 내부 반발은 계속
    '경찰국' 신설을 골자로 한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지만 경찰 내부에서는 반발의 목소리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경찰들은 집단 행동을 비롯해 가능한 법적 조치까지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이라 갈등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안수
    총신 신대원 女 졸업생 18%, 예장 합동 떠나 목사 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여성 10명 중 2명 정도가 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총신대 신대원 여동문회가 신대원을 졸업한 여성 동문 224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한 ‘2022년 여동문회 사역현황 실태조사’다...
  • ‘기독교 문학 산책’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
    기독교 문학 산책하며 아이티·수리남에 교회와 학교 건립
    월드쉐어USA 대표 강태광 목사의 신간 '기독교 문학 산책'의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카페 니모에서 열렸다. 신간 '기독교 문학 산책'은 아이티와 수리남 아동들의 교육 기금 마련과 교회 건축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강태광 목사가 세계 명작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기독교적 안목으로 해석한 책이다...
  • 라크마 심포니 오케스트라 & 코랄 윤임상 음악감독
    라크마,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평화’ 노래
    "지금은 평화를 노래할 때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 온 세계는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평화를 노래하며 우리 가슴에 평화와 희망을 심는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 미국 교실
    미 유권자 10명 중 6명 “공립학교의 인종‧성 정체성 교육에 불만”
    미국인 유권자 중 다수가 공립학교가 인종, 성적 지향, 성 정체성의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여론 조사 기관인 ‘하트 리서치 어소시에이츠’(Hart Research Associates)는 지난 5월 대선 주요 격전지로 분류되는 7개 주의 유권자 1,758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 화요집회
    청년단체 북진, ‘화요집회’서 탈북청년 강제북송 규탄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이하 올인모)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강제북송 당한 탈북청년들을 위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일어났다!’라는 주제로 제170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 포도열매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
    박형용 목사(합신대 명예교수)는 예장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개혁신보에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기고문을 최근 게재했다. 박 목사는 이 글에서 “성도의 영성은 그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며 사느냐에 달려있다. 사랑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요 성령의 열매”라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말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는 사실에서 그 구체성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