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안전부가 다음 달 2일 경찰국 출범과 함께 경무관 전보를 단행한다. 곧이어 연말에 있을 총경 인사를 앞두고 승진 대상자에 대한 인선 작업에도 돌입한다. 경찰국장은 경찰 내 신망이 두터우면서 인사와 자치경찰 제도에 대한 이해를 깊은 현직 치안감을 발탁한다. 경찰국 내 3개 과장으로 '수사통' 경찰관은 배제하기로 했다... 
한 총리, LH 직원들의 '출장 골프'에 "합당한 문책하겠다"
한 총리는 임 의원이 LH (출장 골프) 기강해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건 말이 안 된다"고 밝혔다. 이어 "부동산 투기 이런 문제 때문에 처벌받은 지가 얼마나 됐다고 또 그런 기강해이적인 요소를 갖고 있는지 정말 유감스럽다"며 "합당한 문책을 통해 LH가 공기업으로서 원래의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국 신설' 국무회의 통과…경찰 내부 반발은 계속
'경찰국' 신설을 골자로 한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지만 경찰 내부에서는 반발의 목소리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경찰들은 집단 행동을 비롯해 가능한 법적 조치까지 총동원하겠다는 입장이라 갈등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 2기 성료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신갈중학교(교장 김광수)와 함께한 세계시민교육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2기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총신 신대원 女 졸업생 18%, 예장 합동 떠나 목사 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여성 10명 중 2명 정도가 목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신대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는 ‘여성목사 안수’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6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총신대 신대원 여동문회가 신대원을 졸업한 여성 동문 224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9일까지 실시한 ‘2022년 여동문회 사역현황 실태조사’다... 
기독교 문학 산책하며 아이티·수리남에 교회와 학교 건립
월드쉐어USA 대표 강태광 목사의 신간 '기독교 문학 산책'의 출판 감사예배 및 북 콘서트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LA 코리아타운에 소재한 카페 니모에서 열렸다. 신간 '기독교 문학 산책'은 아이티와 수리남 아동들의 교육 기금 마련과 교회 건축을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강태광 목사가 세계 명작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기독교적 안목으로 해석한 책이다... 
라크마,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평화’ 노래
"지금은 평화를 노래할 때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 온 세계는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평화를 노래하며 우리 가슴에 평화와 희망을 심는 시간이 되고자 합니다.".. 
그래함 목사, ‘코로나 확진’ 바이든 대통령 회복 위한 기도 당부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조 바이든 대통령의 회복을 위해 기독교인들의 합심 기도를 당부했다. 현재 그는 세계적인 국제구호단체인 사마리안퍼스(Samaritan’s Purse)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회장을 맡고 있다... 
미 유권자 10명 중 6명 “공립학교의 인종‧성 정체성 교육에 불만”
미국인 유권자 중 다수가 공립학교가 인종, 성적 지향, 성 정체성의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대해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여론 조사 기관인 ‘하트 리서치 어소시에이츠’(Hart Research Associates)는 지난 5월 대선 주요 격전지로 분류되는 7개 주의 유권자 1,758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했다... 
청년단체 북진, ‘화요집회’서 탈북청년 강제북송 규탄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이하 한변)과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 모임’(이하 올인모)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강제북송 당한 탈북청년들을 위해 대한민국 청년들이 일어났다!’라는 주제로 제170차 화요집회를 개최했다...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
박형용 목사(합신대 명예교수)는 예장 합신 교단지인 기독교개혁신보에 ‘어떤 삶을 신령한 삶이라 할 수 있나요?’라는 제목으로 기고문을 최근 게재했다. 박 목사는 이 글에서 “성도의 영성은 그가 성경이 가르치는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며 사느냐에 달려있다. 사랑은 성령의 은사가 아니요 성령의 열매”라며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다는 말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다는 사실에서 그 구체성이 나.. 
김인환·이욥 목사, 기침 신임 총회장·제1부총회장 예비 후보 등록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이하 기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동찬 목사, 이하 선관위)가 최근 112차 총회 의장단 예비 후보 등록 절차를 일부 마무리했다고 총회 기관지인 침례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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