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디스 리스먼이 설립한 리스먼연구소(the Reisman Institute)는 킨제이 연구의 “과학적 자료”의 거짓됨을 The Kinsey Coverup(킨제이 은폐공작)이라는 이름으로 폭로하고 있다. 이 방대한 자료는 1983년부터 2021년까지, 킨제이 연구에서 시행된 실제 “범죄들”에 대한 리스먼의 폭로와 이에 대한 킨제이 연구소 측의 반박이라는 논쟁의 과정을 보여준다... 
[구원론] 구원의 주춧돌, 하나님의 예정(1)
오늘은 구원의 서정을 시작하기 전에 그 주춧돌인 작정 혹은 예정에 대해 논하기로 합니다. 대다수 설교자들이 가장 피하고 싶은 설교 주제 중 하나는 ‘예정론”입니다. 이 주제는 사실상 신비에 속하는 일이며 사람들이 가장 이해하지 못하는 교리이기 때문입니다. 혹시 ‘고르디오스의 매듭’을 아십니까? 고대 프리지아의 왕 고르디오스가 전차에 매어 놓은 매듭을 말하는데, 그는 이 매듭을 묶은 다음에 “.. 
아태 하나님의성회 총회장들, 아시아 오순절교회 사명 확인
‘아시아 태평양 하나님의성회 총회장연합회’(Asia Pacific Assemblies of God Fellowship, 이하 APAGF) 정기총회가 지난 2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포포인츠호텔에서 열렸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도 참석했다. 한국,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등 11개국에서 참석한 총회장들 및 온라인으로 참석한 미국, 몽골, 홍콩 등 3개국 대표들은 .. 
세계선교학회 신임 사무총장에 아신대 이명석 교수
아신대학교 이명석 교수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세계선교학회(IAMS) 제15차 총회에서 사무총장으로 선출됐다고 아신대가 24일 밝혔다. 아신대에 따르면 1972년 창립된 세계선교학회(IAMS,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Mission Studies)는 기독교 선교사역에 대한 학문적 연구를 펼치는 학자들의 모임으로 현재 약 400여 명의 회.. 
새에덴교회, 미국에서 참전용사 보은행사 갖는다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등 총 30명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오는 26일(이하 현지 시간) 현지 쉐라톤펜타곤시티호텔 대연회실에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등 4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보은행사를 개최한다고 교회 측이 밝혔다. 또 소 목사 등 방미단은 다음 날인 27일,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Korean War Veterans Memorial Park)의 ‘미 한국전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 
[아침을 여는 기도] 나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저에게 주신 신앙 안에서 저의 아이덴티티를 세우게 하옵소서. 신앙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를 분명히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요,”(신7:6) 하나님께서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택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신천지는 해체하고 교주 이만희는 재구속 돼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선천지를 비판하는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신천지는 장막성전이란 간판이 사회에서 물의를 일으키자 ‘예수교회’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며 “원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온 인류를 죄와 사망 가운데 십자가로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께서 머리이시다. 그런데 신천지는 이만희가 재림주요 보혜사로 둔갑을 한 이단이요 .. 
오늘부터 입국 1일차에 PCR검사… 요양병원 대면면회 중단
25일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입국한 사람은 입국 1일차에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요양병원에 계신 부모님 대면 면회는 다시 중단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부터 해외에서 들어온 입국자는 입국 당일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시간상 당일 검사가 어렵다면 그 다음날까지 받는다... 
[아침을 여는 기도]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로
“이스라엘은 만군의 주님의 포도원이고, 유다 백성은 주님께서 심으신 포도나무다.”(사5:7) 농장 주인이 바라는 것은 탐스럽고 알찬 열매입니다. 주님께서 저를 택하여 세우셨습니다. 제가 열매를 잘 맺어 열매가 언제까지나 썩지 않을 열매로 남아 있게 하옵소서... 
“한 번이라도 영적 예배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길 기도해”
전재훈 목사(발안예향교회)가 지난 22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불쌍한 짐승들, 부러운 짐승들’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전 목사는 “성경을 보면서 말도 못 하는 짐승들이 참 억울하겠다 여겼던 짐승들이 있었다”고 했다... 
“한미수교 140주년, 한인들 미국에 부르신 하나님 뜻 있어”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사업단 미국측 사무총장을 맡은 황영송 목사(뉴욕수정교회 담임)가 한미수교의 의미와 관련, 단순히 당시의 정치적인 배경에서 이뤄진 결과가 아니라 그 이면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손길이 있었다고 밝혔다... 
영 김 美 의원 “탈북어민 강제북송 진실 밝혀져야”
한국계 영 김 미 공화당 연방 하원 의원은 한국의 지난 문재인 정부가 탈북 어민 2명을 강제로 북송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김 의원은 21일(현지 시간) 성명을 통해 "북한을 탈출한 어민 2명을 남측이 강제로 송환하는 사진을 보면서 심히 마음이 아팠다"며 "이번 사안은 철저한 진상규명을 통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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