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키야 선교회 대표 김영구 목사
    “강제 북송된 탈북 어민들 가족도 처벌 당했을 것”
    2019년 문재인 정부에 의해 강제 북송된 탈북 어민 2명이 북한에서 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가족들까지 연좌제로 처벌 당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남가주에서 탈북자들 돕고 있는 엔키아선교회(NKIA, North Koreans In America Mission) 대표 김영구 목사는 '탈북 어민 강제 북송'을 현대판 인신공양이자 '반인권적 범죄 행위'로 규정하고, 처형 당한..
  • 최철준 목사
    [설교] 기도의 온도(1)
    이전에 읽었던 책 중에 “언어의 온도”라는 책이 있다. 서문에서 저자가 질문 하나를 던진다. “당신의 언어 온도는 몇도 쯤 될까?” 그리고 책 서문을 이렇게 시작한다. ‘섬세한 것은 아름답다. 그리고 예민하다. 우리 말이 대표적이다. 한글은 점 하나, 조사 하나로 문장의 결이 달라진다. 친구를 앞에 두고 ‘넌 얼굴도 예뻐’하려다가 실수로 ‘넌 얼굴만 예뻐’라고 말하면 감정이 상하게 된다.‘..
  •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이형석 목사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창립 50주년 “희년의 축복 누리자”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모든 것을 비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공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오직 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이 고백이 창립 50주년을 맞은 타코마중앙장로교회의 고백입니다."..
  • 성경 뮤지컬 ‘다윗’
    ‘다윗 왕 일대기’ 미 뮤지컬, 오는 9월 생방송 스트리밍 개봉
    미국의 크리스천 브로드웨이로 불리는 ‘사이트앤사운드 극장(Sight & Sound Theatres)’이 다윗 왕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제작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다윗-라이브(David-Live)’는 그가 어린 소년 시절부터 블레셋의 거인을 죽이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과정을 풀어낸다...
  • 김선배 총장
    “신학, 영성에 뿌리 내리고 교회 위한 것 돼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이하 침신대)는 1953년 2월 ‘침례회성경학원’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와 미국 남침례회 한국선교회가 공동으로 설립했다. 그 1년 후 성경학원을 ‘침례회신학교’로 승격시키고 당시 문교부로부터 ‘예과’와 ‘별과’를 모집할 수 있는 개설 인가를 얻어 신학교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침신대는 1956년 3월 8일 제1회 졸업식에서 특수과 18..
  • 이영복 변호사
    “‘화평케 하라’는 주님 명령 따라 교회 분쟁 해결할 것”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이하 화해중재원)은 교회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하며 기독교인들 간의 소송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화평하게 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충성하고자 설립됐다. 교회 및 그리스도인들의 공식적인 분쟁해결기구 역할을 감당하며, 법원으로부터 교회 분쟁 관련 소송의 해결기구로 인정받은 바 있다...
  •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
    尹 대통령, 김장환·김삼환·이영훈 목사와 오찬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원로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와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목사),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와 오찬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TV조선이 이날 보도했다. 교계 인사들에 따르면, 이날 오찬은 윤 대통령 측이 먼저 김장환 목사와 함께 김삼환·이영훈 목사에게 요청해 용산 대통령실 경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어니스트 클럽 제2차 월례회
    “대한민국 정직성 회복, 선진국 도약의 핵심 요소”
    대한민국 정직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창립된 어니스트클럽이 2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에선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 어니스트클럽 지도목사)가 ‘거룩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신간] 노먼 라이트의 마음 처방전
    코로나19 팬데믹은 사람들의 삶을 바꿔 놓으며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야 할지, 새롭게 펼쳐지는 세상에서 어떻게 뉴노멀을 찾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안고 가게 만들었다. 팬데믹 이후 세상은 다시 시작되어 문을 열고 있을지 모르지만 슬픔과 고립, 불안, 분노의 영향은 그대로 남아있다. 기독교 치료사이자 상담 전문가인 노먼 라이트 교수(탈봇신학교 기독교교육 연구 교수, 저자)는 이 책에서 슬픔과 트..
  • 아메리카 갓 탤런트 벤 웨이츠
    ‘아메리카 갓 탤런트’ 가스펠 가수 공연에 심사위원 눈물 흘려
    오디션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한 한 가스펠 가수가 심사위원인 소피아 베르가르를 눈물 짓게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내슈빌에 거주하는 벤 가스펠 가수인 벤 웨이츠(33)는 신디 로퍼(Cyndi Lauper)의 ‘트루 컬러스’(True Colors)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