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1907년 2월 일제의 차관을 갚자는 국채보상운동으로 나라 찾기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안보칼럼 64] 러일전쟁과 한일의정서
    1904년 2월 8일 일본의 육군 선발대가 인천 월미도에 상륙하여 서울로 향하는 한편 일본의 함대는 여순의 러시아 함대를 기습 공격하여 9일에는 인천 앞바다에 러시아 함대와 격돌했다. 그리고 10일에는 러시아와 일본은 각각 선전포고를 하고 전쟁을 시작했다. 주한 러시아 공사는 12일에 러시아 군대의 보호를 받으며 서울을 빠져나갔다. 대한제국은 이미 1904년 1월 23일에 중립을 선언했다. ..
  • 최선 목사
    대한민국 경찰을 품는 기도와 선교의 현장
    연일 40도에 가까운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경찰청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숨이 턱 막히는 뜨거운 날씨였지만, 마음에는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하늘의 평안과 기쁨이 가득했다. 서울특별시경찰청기독선교회(지도목사 지춘경)의 초청을 받아 경찰선교 공동체가 함께 드리는 수요정오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는 귀한 섬김의 시간을 가졌다...
  • 국가연합 금식기도성회
    한국교회 국가기도 네트워크, ‘느헤미야 연합기도회’ 시작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이 ‘한국교회 국가기도 네트워크’를 통해 남북한의 영적 회복과 국가를 위한 연합기도운동인 ‘느헤미야 연합기도회’를 시작한다. 기도회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오후 8시 현장과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교회와 선교단체, 기도모임 등이 함께 참여해 나라와 위정자, 복음통일 등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여성 강도사’ 무산?… 장로교 정기총회 한 달여 앞으로
    국내 주요 장로교단들의 정기총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임원 선거를 비롯해 목회자 정년과 여성 안수 등 관련 논의에 교계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먼저 예장 합동(총회장 장봉생)은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제111회 정기총회를 갖는다...
  • 한기총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281만원 전달
    한기총,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281만원 전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지진 피해 복구 성금 1,281만 원을 베네수엘라 대사관에 전달했다. 한기총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빌딩 17층에 위치한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에서 ‘베네수엘라 지진 복구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모두 12,810,000원으로, 베네수엘라 지..
  •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성명을 발표한 후 미소 짓고 있다.
    “기도로 시작한 스틸 美 대사, 한미동맹의 가교 되어주길”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일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는 메시지를 발표하고, 한미동맹의 발전과 스틸 대사의 사역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혔다. 한기연은 “미셸 박 스틸 대사님의 대한민국 주재 미국대사 부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사께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고 양국의 협력을 한층 발전시키겠다는 뜻을 밝히신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 권태진 목사
    한기연 “전쟁을 부르는 정책을 중단하라”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6일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국방 정책을 비판하며 군사력을 약화시키는 정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기연은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전쟁을 부르는 정책을 중단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자유대한민국은 피로 지킨 나라, 하나님이 지키시면 결코 망하지 않는다. 성도여, 일어나 기도하자”고 밝혔다...
  • 서울세계부흥협의회 8월 연합성회
    서울세계부흥협의회 8월 연합성회 개최
    세계기도운동부흥협의회(총재 김대성 목사)가 주최한 서울세계부흥협의회(대표회장 김헌수 목사) 8월 연합성회가 8월 3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횡성군 넉넉한기도원(원장 전하라 목사)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롬 8:28)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에는 전국 각지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집회는 매일 오전과 저녁 예배로 진행됐으며, 예배에 앞서 찬양과 경배 시간이 마련됐다..
  • 민족복음화운동본부·한국장로회총연합회
    민족복음화운동본부·한국장로회총연합회, 2027 대성회 위해 협력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와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오광섭 장로)가 6일 서울 한국장로회총연합회 사무실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7년 열리는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하고, 한국교회 연합운동과 민족복음화 사역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
  • 저스트 지저스
    “한국 복음의 시작에는 미국보다 먼저 일본이 있었습니다”
    일본 후나바시교회 담임이자 재일대한기독교회(KCCJ) 제58회기 총회장인 장경태 목사는 한국 복음의 시작에서 일본을 뺄 수 없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 동안 우리나라 선교의 뿌리는 서구에 있다고 흔히 인식되어 왔는데 여기에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 것이다...
  •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40.6%가 외국인…과다호가부담금 도입 추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거래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당국은 개인투자자 중심의 규제를 보완하기 위해 기관과 외국인에 대한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시장 전반의 과잉매매를 억제하는 ‘과다호가부담금’ 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