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드 와이즈먼
    “종교 없던 우주비행사도 눈물”… 아르테미스 II 사령관 고백
    미국 항공우주국(NASA) 아르테미스 II 임무를 이끈 리드 와이즈먼 사령관이 우주 임무를 마친 뒤 깊은 감정적 변화를 겪으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와이즈먼 사령관은 텍사스주 휴스턴 존슨 우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종교적인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임무 종료 후 강한 감정에 휩싸여 해군 군목과의 면담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 오션처치
    “전 세계 수만 명 세례 목표”… 美 메가처치 주도 ‘뱁타이즈 더 월드’ 5월 개최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메가처치 목회자가 이끄는 전도 사역이 수년간 수천 명에게 세례를 베푼 데 이어, 다음 달 전 세계 수만 명에게 세례를 베풀기 위한 글로벌 행사 준비에 나섰다.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멀티캠퍼스 교회 오션스처치(Oceans Church)의 마크 프랜시 목사가 주도하는 ‘뱁타이즈 캘리포니아(Baptize California)’는 오는 5월 24일(이하 현지시간) 전 세계적 ..
  • NCMN, ‘왕의 재정’ 번역 통해 해외 선교 확장 가속
    NCMN, ‘왕의 재정’ 번역 통해 해외 선교 확장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이 해외 선교 현장을 중심으로 사역 콘텐츠를 현지 언어로 번역·보급하며 글로벌 사역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NCMN은 최근 ‘왕의 재정’을 비롯한 주요 강의안과 사역 지침서를 선교 현지어로 번역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해당 번역은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각 지역의 문화적 맥락과 교육 환경을 고려해 실제 현장에서 활용 ..
  • 예수님과 한 달 살기
    [신간] 예수님과 한 달 살기
    바쁜 일상 속에서 신앙의 여유를 잃어버린 현대인들을 위한 묵상서 『예수님과 한 달 살기』가 출간됐다. 이 책은 ‘한 달 살기’라는 익숙한 개념을 신앙의 여정으로 확장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통해 참된 쉼과 회복을 경험하도록 돕는 30일 프로그램 형식의 영성 안내서다...
  • 영혼의 참된 자유
    [신간] 영혼의 참된 자유
    현대인의 내면을 옭아매는 욕망과 감정의 문제를 기독교 영성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한 『영혼의 참된 자유』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신학자 로완 윌리엄스는 이 책에서 초기 그리스도교 전통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면을 지배하는 여덟 가지 정념을 진단하고, 예수의 팔복을 통해 그 치유의 길을 제시한다...
  • 하나님은 다른 길로 오신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를 입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받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은혜는 우리가 바라는 것을 그대로 받는 방식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가 받을 자격이 있어서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want)이 아니라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need)을 주십니다. 이것이 은혜의 방식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
  • 할렐루야 한인교회
    할렐루야 한인교회,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미주 할렐루야 한인교회(미국 남침례교단 소속)가 최근 제6대 박종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부흥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예배에는 이준영 목사(남가주 침례교 지방회 회장), 강승수 목사(남침례교 한인 전국 총회 총무), 길영환 목사(남침례교단 증경부총회장), 김송식 목사(NAMB 북미선교부 총책임자) 등 교단 주요 인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할렐루야 한인교회의 새로..
  • 지구촌선교연구원·중동성서신학원 2025 선교포럼
    현대 선교의 위기 속 해법, 바울에게서 찾는다
    선교의 본질과 방향성에 대한 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신학대학교 선교신학 교수이자 지구촌선교연구원장인 안승오 교수가 신간 「다시 바울에게 묻다」(BOOKK)를 펴내며 현대 선교의 해법을 사도 바울에게서 찾을 것을 제안했다. 부제는 ‘바울서신에서 배우는 15가지 선교 핵심 키워드’다...
  • 인천 중구에 있는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 전경
    인천 근대유산 2곳 등록문화유산 지정… 선교·산업 역사 담았다
    인천의 근대유산 두 곳이 시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예정이어서 지역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중구에 위치한 ‘마라발 형제 선교사 경당’과 남동구 ‘인천 옛 소래염전 소금창고·간수저장소’를 각각 제12호와 제13호 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해 고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천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종교와 산업이라는 서로 다른 영역의 근대유산을 함께 조명하는 사례로 평..
  • 올리벳대학교 신학대학원(설립자 장재형목사) 목회학 과정 학생들 나눔과 발표 통해 목회 비전과 사역 이해 넓혀
    미국 올리벳대학교 신학대학원(설립자 장재형 목사) 목회학(Pastoral Ministry) 과정 2주 차 수업이 학생들의 발표와 나눔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이번 수업은 예비 사역자들이 목회적 정체성과 사역의 본질을 깊이 돌아보며, 앞으로의 비전과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