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비전 로고
    중동 분쟁 속 아동 보호 촉구…월드비전 “민간인 안전과 인도적 지원 접근 보장해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최근 중동 전역에서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과 관련해 아동 보호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월드비전은 이번 성명을 통해 중동 분쟁 상황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인 아동과 민간인이 심각한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며, 모든 분쟁 당사자들이 국제 인도주의 원칙을 준수하고 민간인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서울신학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예배 진행
    서울신대,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예배 드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3일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예배’를 드리며 새 학기를 시작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개강예배는 학부와 신학대학원에서 각각 진행됐다. 학부 개강예배는 교내 성결인의집 3층 대강당에서 소형근 교목처장의 인도로 열렸다. 예배는 김지성 교수의 오르간 전주와 찬송으로 시작됐으며, 학교 소식 안내와 함께 황덕형 총장의 신입생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이날 신입생 ..
  • 2026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 세미나 포스터
    헬렌켈러센터,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 개최
    보건복지부 시청각장애인 지원전담기관인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가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헬렌켈러센터는 오는 3월 23일 서울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2026 시청각장애아동 교육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답콕, DAPCOC)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신학기 동아리박람회에서 대학생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답콕, GHB 범죄 예방 교육과 마약 검출 키트 배포…대학생 또래 예방 활동 확대
    대학 캠퍼스 내 마약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는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답콕, DAPCOC)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신학기 동아리박람회에서 대학생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답콕은 사랑의열매 2026 전국단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신학기 동아리박람회 현장에서 마약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소망교도소
    “피해자에 용서를 구하다”… 소망교도소, ‘무화과나무 프로젝트’ 6월 시행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 이사장 김삼환)는 오는 6월부터 ‘무화과나무 프로젝트(The Sycamore Tree Project)’를 정식 교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이해하도록 돕고, 수용자가 자신의 행위가 피해자와 공동체, 그리고 자신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성찰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둔 회복적 정의 프로그램이다...
  • 한국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 3대 원장 취임감사 예배
    한국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 제3대 원장에 박광혁 장로 취임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이사장 이덕주 목사, 소장 한규무 교수) 부설 한국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 3대 원장 취임감사 예배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박광혁 장로가 3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박광혁 장로는 취임 인사를 통해 먼저 제2대 원장인 故 왕보연 장로를 기리며 “오늘 이·취임식이 아닌 취임예배로 진행하게 되어 매우 허전하고 아쉽다..
  • 코스피가 전 거래일(5584.87)보다 319.50포인트(5.72%) 하락한 5265.37에 개장한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중동 사태에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 코스피 급락·환율 1500원 근접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금융시장 전반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코스피는 급락했고 원달러 환율은 1500원선을 위협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19.50포인트(5.72%) 하락한 5265.37에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웠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오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가 예정된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행사 지원 점검회의에 참석해 있다.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 지방선거 후보 미등록… 국힘 노선 갈등 격화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 등록을 하지 않으면서 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한층 격화되는 분위기다. 당의 노선 변화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설정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 시장의 후보 미등록이 당내 갈등의 새로운 분기점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 이재명 대통령
    대통령 “중동 위기 장기화 대비”… 금융·에너지 대응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특히 금융·외환시장 변동성과 에너지 가격 상승 가능성에 대비해 시장 안정 프로그램 확대와 에너지 공급선 다변화 등 종합적인 비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윌 그래함 목사
    美 걸프 연안서 대규모 복음집회… 145개 교회 참여
    미국 멕시코 인접 걸프 연안 지역에서 대규모 복음 전도 집회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빌리 그래함 복음전도협회(BGEA)는 ‘걸프 연안 희망 집회(Gulf Coast Celebration of Hope)’ 집회를 개최하며, 지역 교회 145곳과 협력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